
출처 : 여성시대 함냠함냥





시장님 사모님 분노하심..

but 시장님은 편 안들어줌





시장님 계속 모른다고 하심 ㅋㅋㅋ


스튜디오에 아내들 모두 서운해함

서운해..

사모님은 그래도 아들 잘못이라고 생각하심


ㅋㅋㅋ사모님 표정
''뭔 시어머니까지..'

결국 스튜디오에서 왜 그러냐고 물어봄

시장님도 왜 화났는지는 이해가 가지만

예방차원이라함

부인들 "그러면 무조건 아내편을 들어야!"

but 경험적 분석에 따르면




이때 편들어주면 자기가 진짜 맞는줄 알고 사이가 멀어진다고 하심

아내들 "그래도 없을때는 아내편을 들어줘야 할것같아요"

(단호)













개인적으로 시장님의 시각이 넘나 흥미로웠던것...
빡칠수 있을거같은데...
나만해도 남동생이 자기 성적 여친때문이라 하면 개빡칠듯 내가 등록금 내주고있거든
나한테 등록금내줘서 고맙다는 말이라도 했으면 안빡쳤을거야
결론은 애 잘못이야ㅇㅇ
여친이 미운거 절대ㄴㄴ 동생씨벌샠기 누구랑 결혼하던 뭔상관
음..?나도 예전 학생때 구구구구남친 공부 내가 시켰는데ㅋㅋㅋㅋㅋㅋ데리고다니면서 데이트도 도서관에서 하고; 진짜 여자친구덕분에 올랐으니 아들이 저렇게 말했겠지ㅋㅋ
성적이 여친덕이라는데 굳이..?
여친때매 공부를 안하는것 아니고 ㅋㅋㅋㅋ 여친 덕에 성적 잘 나오면 좋은거지 왜 저거에 화를 내지..
근데 맞는말이긴 해ㅋㅋㅋㅋ아들에 대해서 집착하는거 너무 심한 어머니들 많고
이혼전문이었다는데 경험에서 우러나온거겠지 전문가 의견을 따를래 ㅋㅋㅋ
난존나맞는말이라고 생각함
맞는말인데...
존나 맞는말같음
존나 맞는말
맞는말인듯 여친덕에 성적오를수도있지 같이 공부해서 꼭 엄빠덕인가
이게 방송에서까지 화낼일인가 그럼 반대로 본인 딸 남친이 본인 딸 덕에 성적이 올랐다면 함박웃음지을 일 아닌가
앜ㅋㅋㅋㅋㅋ 근데 아들이 학비내줘서 감사하다 한번 안하고 저런말하면 좀 괘씸할드ㅛ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
진짜별생각없어보임
헐 이건 맞는말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