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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쥐띠동우회 포천에서(주말)
너나들이 추천 0 조회 206 26.06.15 10:59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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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5 11:53

    첫댓글 거시기여~

  • 작성자 26.06.15 13:58

    ㅎ 나를 데리고 자는 사람.

  • 26.06.15 14:48

    너나들이 친구님 은 참 좋으시겠습니다. 동서남북 가는 곳마다 별장이 있어요.
    멋있어요.***~~~

  • 작성자 26.06.15 15:10

    산오방 친구님! 별 말씀을 多하십시요 ㅎ
    답답 하면 논(畓) 두마지기 산다고ㅎ
    답답해서
    옆지기 와 바람 좀 쐬러 다녀 왔습니다.
    멋은 뭐 ~ 고맙습니다.

  • 26.06.15 18:09

    마님 이랑 바람쐬러 가셨군요
    잘하셨습니다
    같이 갈수있으니
    감사 하지요
    즐거운 나들이
    많이 하세요

  • 작성자 26.06.15 19:34

    항암주사 후유증 으로 일상적인 보행이 힘이 드니,
    아예 외출을 안 하려고 해서 ....
    언쟁 도 좀 하고 해서 ㅎ
    다녀 왔습니다.
    산다래 친구님! 고맙습니다.

  • 26.06.15 22:10

    가장 힘들 때 곁을 지켜주는 사람이 진짜 사랑이라던데, 부인곁에서 묵묵히 사랑을 증명해 내고 있는 친구님이 참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오늘 정성 가득한 한정식 맛있게 드셨으니까, 두 분 모두 몸도 마음도 큰 위로를 얻는 하루가 되였길 바람니다. 친구님 늘 건강하세요~~

  • 작성자 26.06.16 07:38

    갯바위 친구님! 그 동안 무고하신지요? 애들 출가 하고 둘이 남았으니 제가 해야지요.
    주말에는 애들이 번갈아서 저의 집에 옵니다.
    멋도 자랑 도 아닌데 과찬을 주셨습니다.
    같이 늙어 가는데 ~ 측은지심, 연민의 情으로 살아 갑니다.
    소식 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 26.06.16 08:36

    니나들이 친구님
    사진보며 칭찬의 박수를 보냄니다
    경치 좋은곳 함께 다니며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며 ..
    측은지심이 오랜 정 이랍니다

  • 작성자 26.06.16 09:58

    안단테 친구님! 칭찬과 박수 받을 일 입니까?
    누구라도 다 할겁니다.
    2011년 발병 해서,
    이제 암으로 부터 의 해방은 됐지만,
    많은 횟수의 항암주사 후유증 입니다.
    항상 격려 의 말씀 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 26.06.17 16:41

    니나님도 어려운일 같이 하시며
    애쓰시고 계시군요.항암 하시며 케어
    하시는게 쉬운일이 아닌만큼
    힘드신걸 격고 계신줄은 몰랏고
    늘 부지런히 움직이시니 존경 스럽습니다.
    좋은일 많아서 행운이 함께하시는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good luck ~!

  • 작성자 26.06.17 19:39

    계순이 친구님! 제가 해야지 어떡 합니까?
    격려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프지 말고 건강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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