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삶이 행복한 사람들
카페 가입하기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1. 이설영
    2. 선한사람
    3. 이름없는새
    4. 황짱
    5. 봄내나그네
    1. 퍼시픽
    2. 초록[草綠]
    3. 행복한 남자
    4. 슈앤
    5. 하늘나라
  • 가입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 가입
    1. 한사랑
    2. 이름없는새
    3. 하얀유리
    4. 윤윤희
    5. 심신
    1. 신청풍
    2. 다시마
    3. 맑은공기
    4. 스카이
    5. 까리맨
 
카페 게시글
※ 회원공감ノ 글벗향기 ™ 스크랩 명언 피루스의 승리
태백(颱白) 추천 1 조회 8 23.03.14 09:36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9.20 09:48 새글

    첫댓글 우리가 잘 알다시피 전쟁은 그나라 국민들이 원해서 하는 것은 거의 없고 대부분 집권자의 무모한 판단에 의해 발생하는 생사의 전쟁이지요. 엣날에는 먹고 살기 위한 생존의 문제로 주로 땅을 넓히기 위한 것이였으나 근대에 와서는 이념이나 종교 차이로 서로 자기 주장을 지나치게 앞세우다가 발생하는 것이기에 그 나라의 권력자의 만행이라고까지 말할 수 있습니다. 오로지 자기 자리 유지하기위해 국민들의 생명을 볼모를 잡는 날강도나 진배 없지요. 그래서 이런 만행 이야기에서 지혜을 배우는 것이겠지요..

    우리가 "나이가 든다는 것은 가능성이 소멸하는 것이 아니라 '경험'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강력하고 비싼 무기가 장착되었음을 의미한다" 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그 경험을 우리는 '지혜'라고 말하지요. 책임없는 삶에 안주하는 순간 내면의 불꽃은 사그러들기 시작하므로 우리들 스스로 지혜를 잘 활용하는 진실된 삶을 살아갈 책임도 있다고 봅니다. 가을은 책읽기에 적합한 계절이라고들 말하듯이 "동네에서 노인인 한 분이 돌아가시면 도서관 하나가 사라졌다"는 유럽의 격언을 생각해 보면 오늘같이 화창하고 맑은 이 가을에 독서에 많은 시간을 보내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