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정의의 지향 지구환경을 이용해서 얻는 혜택과 책임은 전 지구인의 몫입니다. 국가, 계층, 그리고 세대간의 공평한 이용과 편중되지 않은 책임을 다함으로써 환경적으로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갑니다.
환경정의가 걸어온 길 ‘환경정의‘는 1992년 브라질 리우에서 열린 유엔환경개발회의 직후 경실련의 산하기구인 ‘환경개발센터‘로 출발했습니다. 1992년은 우리나라의 환경운동이 본격화된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환경개발센터는 국토, 물, 에너지, 대기, 폐기물, 해양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환경정책에 관한 연구와 정책제안을 주로 진행했으며 그린벨트 해제 반대, 내린천 댐 반대 등의 활동도 진행했습니다.
1998년 단체명을 ‘환경정의시민연대’로 바꾸고 99년에는 경실련으로부터 독립했으며 기존의 정책대안제시 중심의 활동에서 현장대응 활동을 강화했습니다. 용인 난개발, 팔당상수원 난개발 대응, 경인운하 개발사업 반대, 내셔널트러스트 운동의 도입 등 국토 보전 분야에서 눈에 띄는 활동을 벌였습니다. 2000년에는 다음을 지키는 엄마모임이 친환경 먹거리에 관한 책 ‘차라리 아이를 굶겨라’를 발간해 사회적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2001년에는 용인 대지산에서 벌인 나무위 시위로 정부의 택지개발을 막아내는 성과를 이뤘습니다.2003년 경유승용차 도입에 따른 대기오염 저감대책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출범 13년째인 2004년에는 환경정의시민연대에서 ‘환경정의’로 단체명을 변경했습니다. 환경정의는 토지, 대기, 물, 먹거리와 유해물질 등 기존 운동 분야에서 환경정의를 이루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높이는 운동, 세대간 환경부정의 해결을 위한 아동환경권 확보 운동 등을 새로이 모색하고 있습니다.
환경정의의 지향 지구환경을 이용해서 얻는 혜택과 책임은 전 지구인의 몫입니다. 국가, 계층, 그리고 세대간의 공평한 이용과 편중되지 않은 책임을 다함으로써 환경적으로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갑니다.
환경정의가 걸어온 길 ‘환경정의‘는 1992년 브라질 리우에서 열린 유엔환경개발회의 직후 경실련의 산하기구인 ‘환경개발센터‘로 출발했습니다. 1992년은 우리나라의 환경운동이 본격화된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환경개발센터는 국토, 물, 에너지, 대기, 폐기물, 해양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환경정책에 관한 연구와 정책제안을 주로 진행했으며 그린벨트 해제 반대, 내린천 댐 반대 등의 활동도 진행했습니다.
1998년 단체명을 ‘환경정의시민연대’로 바꾸고 99년에는 경실련으로부터 독립했으며 기존의 정책대안제시 중심의 활동에서 현장대응 활동을 강화했습니다. 용인 난개발, 팔당상수원 난개발 대응, 경인운하 개발사업 반대, 내셔널트러스트 운동의 도입 등 국토 보전 분야에서 눈에 띄는 활동을 벌였습니다. 2000년에는 다음을 지키는 엄마모임이 친환경 먹거리에 관한 책 ‘차라리 아이를 굶겨라’를 발간해 사회적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2001년에는 용인 대지산에서 벌인 나무위 시위로 정부의 택지개발을 막아내는 성과를 이뤘습니다.2003년 경유승용차 도입에 따른 대기오염 저감대책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출범 13년째인 2004년에는 환경정의시민연대에서 ‘환경정의’로 단체명을 변경했습니다. 환경정의는 토지, 대기, 물, 먹거리와 유해물질 등 기존 운동 분야에서 환경정의를 이루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높이는 운동, 세대간 환경부정의 해결을 위한 아동환경권 확보 운동 등을 새로이 모색하고 있습니다.
첫댓글 국민등신 추가
확실한 등신인데.. 야.. 딱이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