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관 시인이 본 53 선지식 42차, 53, 51, 미국은 거짓 뉴스 생산공장
미국은 거짓 뉴스 공장
전 세계가 미국의 뉴스에 침몰
하지만 미국의 거짓에 넘어간 소련의 고르비
고르자는 미국의 거짓 뉴스에 넘어간 자
미국은 이란에 대하여서도 거짓 뉴스에
의하여 침공을 강행하였는데도 불구하고
미국을 민주주의 나라로 칭송하는 것은 잘못
미국은 민주주의 화신이라고 말해도
미국의 대통령인 링컨도 총에 맞아 죽고
케네디도 총에 맞아 죽은 대통령인데도
죽은 대통령을 찬양하고 있나!
전쟁을 찬양하는 미국의 대통령은 살고
전쟁을 반대하는 대통령을 죽이는 나라
미국이라고 말할 수 있다면 미국은
인간의 존엄성을 상실하게 하는 나라
그러한 나라가 진정한 민주주의 나라인가?
미국의 뉴스를 보도하고 있는 언론이 가짜 뉴스를
보도하고 있는 나라가 되었는데도 불구하고도
민주주의 나라라고 칭하고 있는 한국의 언론은
미국의 가짜 뉴스를 보도하고 있는 나라가
무슨 민주주의 나라라고 말하고 있나
민주주의라고 말한다면 인간의 중심적
철학을 섬기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
미국은 철학도 없고 시인도 없는 나라
이러한 나라가 민주주의 나라라고 칭한다면
인간의 존재를 부장하고 있는 나라이네
미국이 뉴스를 만든 내는 나라가 되었다는 것은
이란의 전쟁을 일으키고 있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는데
이란에서는 핵무기를 만들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는데도
핵무기를 만들려고 한다는 그것을 보도하고 있으면서
전쟁을 강행하고 있는 미국이라는 사살을 말학 있음이다.
미국은 그러한 뉴스를 만들어 보도하고 있는 것을
그대로 한국이어서는 보도하고 있는 나라가 되고 말았다.
미국이여 어이하여 가짜 뉴스를 진짜 뉴스라고 보도하는지
알 수 없는 미국이라는 사실을 진실로 보도하고 있다는 점
그러한 뉴스를 만들어 보도하는 것을 말하고 있으니
인간이라는 것을 상실하고 있는 미국이라는 나라
그러한 나라가 민주주의 꽃이라고 말하는 것을
잘못이라는 것을 말하려고 함이 여기에 있네
한국의 언론은 미국의 보도를 그대로 보도하는데
미국의 말을 믿고 있다는 보도를 한 것은
인간이라는 것을 무시하고 있는 전쟁광 미국
그래도 미국을 찬양하고 있는 한국이라는 ‘
나라인데도 불구하고 인간이라는 존재
이란이 핵무기를 만들려고 한다는 보도는
이스라엘을 보호하려고 함인데도 불구하고
미국은 이란을 침략하려는 명분이다.
미국은 민주주의를 할 자격이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미국을 찬양하고 있다는 것은
인간의 존엄성을 상실하고 있음이다.
인간이여 참나를 발견하는 것을 존중하라
인간이여 참나를 찾아내서는 인간
인간의 존엄성을 바르게 성찰해야 한다.
그래야 인간의 존재를 바르게 성찰하는 몸
인간의 몸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점을 강조
2026년 5월 14일
출처: 불교평화연대 원문보기 글쓴이: 진관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