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리 이틀차 참 갑갑합니다
남편이 혼자 산에 다녀 온다기에 나는 다음주 산에 가서 진달래 볼수 있을까 생각
하고 있어서요 요즘 산에가면 진달래꽃 만발이거든요
그런데 점심을 차려 주면서
꽃 선물까지 주고네요.ㅎㅎ
빵~~터졌습니다
고맙기도 하고 작은것에
감사 하기도 하구요
고 위험군이라고 하루 두번 지정병원서 전화도 옴니다
산소포화도 측정도 하루 두번 하라고 합니다
카페 게시글
오늘 나 이거 먹었어요
점심은 떡 라면에 콩나물 넣고 끓여다 주네요
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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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2
22.04.09 14:1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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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많이 갑갑하시죠?ㅜ
라면 맛있게 끓여주셨네요
진달래도 꽃병도 예술입니다~^^
정성과 사랑 가득 받으셔서
곧 회복하실듯요~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누워서 딩굴 딩굴 쉬운게 아니네요 ㅎ
쫌만 참으세요 담주에는 꽃나들이 할수있어요 예쁜 진달래 보시면서요 ^~^
꽃 선물 받으셔서 힘든마음 조금은 밝아지셨죠? 꽃이 너무 이쁩니다. 고급 식당에서 드시는 밥보다도 더 좋으시겠어요^^ 꽃나들이 위하여 열심히 챙겨드시고 휴식 취하세요~^^
모모님,
할일없이 참으로 수고가 많으시네요.ㅎㅎ
산소포화도 측정도 하라카네요.
꽃병보고 빵 터졌어요.
큰고생 안하고 쉬이 지나가시길 응원합니다~^^
고생이시네요.울아들도 격리해제 되었네요.한지붕에서 같이 있는 사람 모두 고생입니다.
우와~
떡라면 포스가~~
모모님 요리의
원조실력자는
따로 계셨군요~^^
이렇게 예쁜밥상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