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
●잠29:22 노하는 자는 다툼을 일으키고 성내는 자는 범죄함이 많으니라
●전 7:9 급한 마음으로 노를 발하지 말라 노는 우매한 자들의 품에 머무름이니라
●잠19:11 노하기를 더디 하는 것이 사람의 슬기요 허물을 용서하는 것이 자기의 영광이니라
우리는 살아가면서 옳은 분노이든 옳지 못한 분노이든 분노를 발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분노는 우리의 얼굴과 마음과 건강에 치명적인 상처를 줍니다.
죠이스 랜돌프는 『미의 향기』라는 책에서 나는 20대 초반이었지만 얼굴은 경악스러울 정도로 늙어가고 있었다.
그러나 그보다 더 놀라운 것은 분노가 나의 정서와 마음에 새긴 잔악한 행위였다라고 말했고, 노르윅 시립 병원에서 일하고 있는 엘러브로엑 박사는 심장병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높이는 것은 식습관 때문이 아니라 나쁜 감정 때문이다라고 했습니다.
이렇듯 분노는 우리의 영과 육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미칩니다.
주님, 분노가 저희의 영과 육을 얼마나 황폐케 하는지 배웠습니다. 분노의 횡포로부터 자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당신이 분을 냄으로써 손해를 보았던 부분들에 대해 기록하십시오.
화가 난 채로 상대방에게 반응하는 것은 맨손으로 선인장을 상대방에게 던지는 것과 다름 없으므로 상대방이 상처 입게 됨과 동시에 당신도 상처를 입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