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서
기도하는데
어디선가 하프 연주소리가 들렸다.
하늘위에서 아래도 들려오는 소리다
곱슬머리 매부리코 그리고 짙은 눈썹
다윗이었다
"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
를 연주하고 있었다.
평화 평화로다 ~
하늘위에서 내려오네 ~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
내 영혼을 덮으소서 ~
그 다윗의 하프 찬양을 듣고 있으니
마음이 평안해졌다
그리고 나는 계속 기도를 하는데
다윗이 등 뒤에서 나의 어깨를 부여잡고
등을 밀며 부르짖어 기도하는데
그의 눈에서 눈물이 뚝뚝 떨어졌다.
많은 선진들 중에서
왜 전부터 항상 다윗은
유달리 나를 좋아하는지
나는 특별하거나
사랑 받을 만한 점이 없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늘 나 혼자라고만 생각했는데
하나님과 선진들이 이토록
친밀하게 나와 가까이 있으니
천국이 훨씬 가깝게 느껴졌다
[행 13:22]
22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삼상 16:12]
12 이에 보내어 그를 데려오매 그의 빛이 붉고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답더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가 그니 일어나 기름을 부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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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성도 기도일기
나의 사랑 나의친구 목동 다윗
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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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9 13:4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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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멘
2 .. ...
다윗과 같이 주님 마음에 합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도구가 되길 원합니다..
하나님과 형제를 위하여
이 목숨 드립니다
믿음의 선진중 다윗은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으로 주님을
진실하게 사랑한 사람입니다
나도 주님을 향한 사랑 평생에
진실하고 온전하기 원합니다
끝까지 순교자의 믿음 소유하고
믿음의 길을 완주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