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묘(동관묘)는 1601년 조선조 선조대왕때, 명의 요청에 의하여
충절, 충의, 용맹의 표상인 관우를
기리기 위해 건립된 사당이다.
공자를 모시는 문묘는 많으나,
무인을 모시는 무묘는 많지 않다.
동묘 주변은 벼룩 시장이 형성되어
의류, 가전제품, 도서, 식품, 악세사리등 각양각색의 상품을 저가로 판매하며, 평일에도 많은 사람들로 붐빈다.
동묘 입구
동묘 현판
하마비 ( 모든 사람은 여기서 부터 말에서 내려 걸어가야 한다)
*하마비는 종묘 앞, 조선왕릉등에서 볼 수 있다.
연륜이 있어 보이는 거목 향나무
전각
나무를 살리려는 사람들의 정성이 돋보인다
향이 그윽한 향나무
석물
관우 사당
동관묘 설명서
지조의 향나무
관우상 ( 눈이 치켜 올라가고, 긴 수염이 인상적이다)
관우상
관우사당 외관
사당
사당앞 향나무
처마 ( 단청이 깔끔하다)
관우사당 ( 보존 상태가 좋다)
눈 덮인 전각
겨울 모과나무
인근 벼룩시장
첫댓글 동묘 한번씩 가볼만 하지요
전 다녀온지 10년도 넘은것 같은대 사진보니 추억을 회상하는것 같아요
주변 벼룩시장이 활기차니, 사람들 사는 맛이 나네요.
외국인들도 많고, 지금은 볼 수 없는 물건들도 있고, 한번 가볼만 합니다~
좋은아침♡♡♡♡
파란 나무와
하얀눈의 조화가
아름답네요
요기조기 역사탐방 다니시는 모습
멋져요
잘보고갑니다
꽃방울님, 감사하구요.
삼국지에 나오는 관운장(관우)은 멋진 사내죠.
도원결의로 유비와 장비
의형제 맺고, 긴 수염을 휘날리며, 청룡언월도로
적을 물리치며, 촉나라를
건국하는데 공헌했고,
의리와 용맹과 절개로 당대의 조조가 탐내고, 존경했고, 조조군에게
죽음을 당했를때
적군이지만, 조조가 최고의 예로써 장례를 치뤄주고,
삼국 통일은 이루지 못했지만 그의 충절은
후세의 귀감이 되어,
사당을 지어 기리고 있다네요.
동묘가
중국의 장수인 관우의 영을 모신 사당인가봅니다.
다음에
우리 쥐친구들하고도
가까운 명소
소개해주시고
함께 둘러보면 좋을것 같아요...
벼룩 시장도
흥미로운데요,,,ㅎ
동묘와 벼룩시장 구경이
긴시간이 소요되는 곳은
아니어서,
인근 낙산을 연계해서 걸어도 좋을것 같네요~~
아주 자주가는 곳 입니다.
토종 순대국과 고기튀김 그리고 동태탕으로 유명한
동묘구제시장. 삶이 권태로울때 가면 눈이 번쩍 뜨일겁니다.
가끔 다녀봐도,
좋을것 같네요.
사람사는 냄새가
좋습니다~~
동묘로 시작해서
둘러 볼곳이 많치요.
자세한 설명과 함께
사진 잘 보고갑니다.
만옥님.
감사하구요,
올해도 밝은 웃음으로,
즐거운 나날들 보내시고,
복짓는 한해,
소구소원 모두 이루는
청룡의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여름에 입고 다니는 청바지
저기서 저렴한것 사서 아주 알차게 입고 다니지요 ㅎㅎ
날이 따뜻해지면 한바퀴 돌아보자고요 ㅎㅎ
좋치요,
옷을 좌판에 산처럼
쌓아놓고 팔더라구요,
골라~ 골라도 있고,
메이커 80% 도 있고,
구경하면 재밌어요~
구경후 파전에 마끌리 한잔도 하구~~
조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