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 2026
《시》
한결같이 바보같은 생각에 젖어 물들고
모두가 바라는 한결같음을 상실한 채로
동가식 서가숙하려는 가엾은 중생 있어
한결같지 않기에 불확실성에 몸담아선
서로간에 신뢰를 쌓지 못하는 지경까지
자신은 돌아보지 않고 남들만 원망하지
자긴 보잘것 없으면서 없음만을 탓하지
볼 때마다 바뀌는 네 표정 우스꽝스럽다
희대의 우스꽝스런 모습 가련해 보인다
한결같음 / kjm
2026.7.7
2. 2023
[K 생각] ㅡ 선생과 제자
학생들에게 선생님은 누구일까? 아이디어의 공급자라고 볼 수 있다. 아이디어란 그럼 뭘까? 아이디어란 신선한 생각이다. 남들이 다 아는 그런 생각이 아니라, 각각의 선생님들이 노력해서 얻은 독자적 생각들이다.
흥미있고 새롭지만 위험할 수 있는 생각, 정확성을 담보할 수 없는 생각, 근거가 부실한 생각들은 소거(배제)시키고 남는 생각들(아이디어)을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사람이 선생님들이다.
인기있는 학원 선생님들은 학교 선생님들에 비해서 다소 공격적으로 아이디어를 공급한다. 위험할 수도 있지만 대담한 해석을, 확률적으로 작지만 실험적인 생각을, 근거가 부실해도 신선한 생각들을 제공한다.
그래서 학교는 대체로 보수적이고 학교 선생님들은 상대적으로 인기가 적다. 하지만 보다 안정적이다.
학생들이 이런 선생님들에게서 아이디어를 뽑아먹는다는 생각을 가지는 건 당연하다. 하지만 그걸로 그치면 학교의 존립이 위험해진다. 그런 전통이 그 뒤로 계속 이어지기 때문이다.
나쁜 전통과 선례가 악습으로 변한다. 그래서 자신도 부메랑으로 피해를 입는다. 가령 인도를 걷다가 뚜껑이 열린 멘홀을 운좋게 피해갔다고만 여기면서 방치해서 다른 운나쁜 사람들은 빠져도 괜찮다거나 혹은 그랬으면 재밌겠다고 여기는 나쁜 생각이 밑으로 전염되면 학교와 공동체 사회는 서서히 붕괴된다.
그래서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좋은 관계를 계속 잇게 해서 학교의 전통을 세우고, 교육적 전통을 세우는 것이 모두에게 유리하다.
우리 대학 사회에서 교수님들의 20~30% 정도는 새로운 아이디어 하나 없이 몇십 년 전에 공부한 것들을 사골 곰탕 우려먹듯이 하며 높은 연봉의 자리만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학생들에게 필요한 아이디어나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아이디어는 공급하지 못하면서 학점을 무기로 학생들을 고분하게 말 잘 듣는 순둥이로 길들이려고만 한다. 그렇게 자기 자리를 유지하며 교육에는 별 관심도 없어 보인다.
그래서 대학 4년제를 대학 3년제로 바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학교 재단을 유지하기 위해서나 교수님들 연봉을 지켜주기 위해서 학생들의 머릿수를 채워주고 등록금을 뽑아먹게 4년이란 긴 시간을 학교에 붙잡아두려는 것은 급변하는 세계에 시대적으로 안 맞는다고 보인다.
4년 간 따야 할 학점들 가운데는, 쓸모는 없고, 교수님들의 생계 배려 차원의 학점들도 20~30% 정도는 있겠으니까. 학생들의 소중한 시간과 비싼 학자금을 낭비하지 않게 대학 생활을 3년으로 줄였으면 하는 생각이다.
3. 2023
[K 생각] ㅡ 톱니바퀴
세상은 톱니바퀴처럼 서로 맞물려 돌아가지. 그게 세상의 이치인 거지.
그런데 욕심 많은 부자가 자기 톱니를 황금으로 만들고는 가난한 사람의 다른 톱니는 불순물이 섞인 값싼 톱니로 만들어.
그러면 잠시는 뿌듯해 하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톱니바퀴는 바퀴 기능을 상실하고 말아. 싸게 먹힌 톱니가 부서져버리니까. 이 또한 욕심으로 가득한 세상의 이치지.
기술자가 자전거를 만들어. 상점에서 자전거를 팔아. 상점에서 자전거를 사다가 자전거 대여점을 차려.
누가 돈을 가장 많이 벌까? 아마도 전국 자전거 대여점들이 수입 총량에서 크게 앞서겠지.
그런데 돈 버는 데 뿌듯해 하다가 기술자에 대한 고마움을 잊지. 때론 비웃기도 해.
그러다 자전거 체인이 빠지는 일이 자주 일어나 고객들의 불만도 사고 피해 보상도 빈번해지지. 그리고 그때서야 기술자를 찾고 원망하게 되지. 고마워할 줄은 모르고 원망할 줄만 아는 거지.
기술자는 괘씸한 생각에 체인 없는 고급 자전거를 새로 만들어. 가격도 두 배쯤 높이고. 그러면 대여점들은 기존 거 다 버리고 막대한 돈을 들여 새 자전거를 구입해야 되지. 이 또한 세상의 이치지.
세상이 톱니바퀴처럼 잘 굴러가려면 한쪽이 너무 욕심을 부리면 안 돼. 결국 자기한테 부메랑으로 돌아오거든.
이걸 또 혁신이라고 덧붙이지만, 마치 자꾸 죽어보면 다음 생은 더 멋지게 살 수 있다고 사기치는 셈인 거잖아. 마치 똥인 지를 먹어봐야 안다는 논리잖아. 한 번만 겪어보면 될 시행착오를 수천년을 계속 반복하는 건 바보들이나 하는 짓인 게지.
4. 2023
《시》
변한 건 내가 아닌데 세상이 왜 이리도 낯설지?
달라진 건 너무도 많은데 사람들은 왜 그대로지?
한여름밤 더위에 잠 못 이루고 깨어나 뒤척이다
지난날 여름 추억의 한 장면이 새록이 떠올라
뜨거운 한낮에 숲으로 난 길을 자전거로 달리다가
이마에 흐른 땀 훔치며 나무 그늘아래 잠시 쉬던 때
시간이 멈춘 듯 여름이 멈춘 듯 장마도 멈춘 듯
수채화처럼 시원한 풍경이 눈에 한가득 들어와
그해 여름 / kjm
5. 2022
[오늘의 명언]
영국 보리스 존슨 총리는, 거짓 해명 한 번으로 스스로 부끄러움을 알고 사의를 표명했는데,
우리나라 대통령실과 굥은, 밥먹듯이 거짓말을 쏟아내면서도 부끄러움도 모르고 태평무사한 거구나~
그리고선, 합법이냐 불법이냐만 따지는구나~
[오늘의 명언]
"세계 공급망 위기 사태에서 보듯이, 세계 경제는 한몸이다. 내 안에 네가 있고, 네 안에 내가 있는 경제다. 최상목 경제수석의 '중국과의 수출호황 시대는 끝났다'는 발언은 스튜핏하다."
ㅡ 안유화 교수 (홍사훈의 경제쇼)
[오늘의 명언]
우리에게 닥친 복합위기 가운데 대내적인 것으로는 인플레와 경기침체와 부채위기잔아~
그런데 재정 긴축(tighten)은 부채위기에 부채질하는 꼴이잔아~
[오늘의 명언]
최근 가상자산 시총은 3조 달러에서 1조 달러로 수축(shrink)되었다. 이 현상을 극명하게 보여준 것이 루나 테라 사태였고, 원인은 달러 연동제 때문이었다.
마찬가지로, 미 달러가 고정환율제(브레튼우즈 체제)에서 변동환율시스템으로 바뀌고난 후부터는 계속해서 환율 시장이 불안정성으로 요동을 쳤다.
즉, 달러 화폐의 불안정성이 지속적으로 이머징 시장들을 흔들어대는 것이다.
그럼에도 이런 불안정한 미국적 질서를, 미국이 전세계에 강요를 하고, 중국이 말을 안 들으니 제재와 압박을 가하는 것이다.
루나 사태처럼, 강달러인 경우에 미국적 달러 질서는 유지되지만, 약달러인 경우는 달러 기축통화시스템이 위태롭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미국은 금리 인상을 결코 멈출 수가 없고, 경기침체와 장기불황은 이미 예고된 것이다.
[오늘의 명언]
금융위기와 외환위기의 차이는,
금융위기는 자산 감소를 가져오지만,
외환위기는 경제주권상실을 가져온다.
그런 점에서 볼 때, 굥의 NATO 회의 참석은
대한민국의 외교주권상실을 의미한다.
[오늘의 명언]
우리는 우크라이나보다도 열배는 더 잘 싸울 수 있다.
세계 10위의 경제력과 세계 6위의 군사력, 한국전쟁을 치룬 경험, 우리의 단결하는 민족성 등이 그걸 증명해줄 수 있다.
그러나 핵무기 앞에서는 이것들 모두가 소용없는 일이다. 설사 우크라이나보다 100배를 더 잘 싸울 수 있어도 전혀 소용이 없다.
선제타격이니 뭐니 하면서 멍청하게 자꾸 나대지 마라.
[오늘의 명언]
앞에서 설치고 나대면, 권력을 탐하는 중이고,
갑자기 안 보이면, 뒤로 숨어 눈먼돈을 챙기는 중이다.
이것이 기득권자들과 박쥐들이 보여주는 부지런함이다.
[오늘의 명언]
나눠먹기 줄서기에 한창인 사람들도 썩은 동앗줄이라 판단되면 생각 바꾸기가 도미노처럼 일어날 것이다.
6. 2022
[실존주의와 경제학]
1. 실존주의 철학에서 시장주의 경제학으로
ㆍ"나" ㅡ> 돈 (아파트)
ㆍ"지금" ㅡ> 미래가치 (주식)
ㆍ"여기" ㅡ> 글로벌리제이션 (세계화)
ㆍ"아프다" ㅡ> 의료사업 (비지니스)
2. 무대 이동 : 사람 대신 돈으로 바뀐 무대
사르뜨르의 "실존이 본질에 앞선다"는 말은,
경제적 관점으로 보면, "사람 나고 돈 났지, 돈 나고 사람 났냐"는 말로 재해석된다.
그러나 현실은, 유전무죄와 선민의식, "돈 나고 사람이 난다"는 사실.
3. 삶과 죽음도 계산될 수 있다
(아무도 이유를 모르는) 삶과 죽음의 사실에,
황당하고 거북스러운 이유를 가져다 붙인다.
게다가 무관심하면서도 애써 설명하려고 한다.
카뮈는 이런 '부조리'를, 즉 '무관심한 자연'과 '사람의 관심'과의 괴리(불일치)를, '숙명'이라고 했다.
4. 실존 경제학
'경제적 실존'의 모습들은, 다음과 같다
ㆍ고독 ㅡ 독거노인의 고독사
ㆍ슬픔 ㅡ 청년실업과 상대적 박탈감
ㆍ고통 ㅡ 장기불황
ㆍ신음소리 ㅡ 주식 부동산 등 자산가치 폭락
ㆍ꽉찬 고뇌 ㅡ 스태그플레이션
ㆍ아픔의 상처들 ㅡ 경제적 파산과 삶의 파편화
5. 실존적 '선택'이 아닌, 경제인으로 '간택'
선택의 자유(자율성)를 포기한 채,
부자들로부터 간택을 받아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기생충적인 사고가, 사회적 이율배반을 낳는다. (신자유주의와 무한경쟁)
6. 도덕은 없다. 즉, 경계가 무너졌다
"나부터"와 "나 먼저"라는 아우성치는 소리가 들리지만, "나부터 죽자"도 "나 먼저 양보하자"도 아니다.
"나부터 살자"와 "나 먼저 먹자"가 잘된 해석이다.
7. 세계화의 몰락과 냉전시대로의 회귀
시장주의 경제학은 다시 트럼피즘과 자국우선주의로
'메이드 인 차이나'에서 '메이드 인 아메리카'로
본질(달러 神)이 바뀌거나 혹은 사라지려고 한다
7. 2021
<조국의 시간> 해부22..!! (p.203-207)
전격 기소된 정경심 교수
1. 코끼리에 관해서
장님 여럿이서 코끼리를 만지고 더듬어서 살핀 다음, 토론과 논쟁을 거쳐서 종합에 이른 코끼리에 대한 결론은 과연 코끼리였을까?
코끼리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과 그 세상의 진실을 가리키고, 장님은 불확실한 우리의 지식 세계(관념 세계)를 상징한다.
우리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 대해서 알고자 한다. 당연하지 않은가? 알아야 면장을 하지 않겠는가.
※ 원래는, “알아야 면면장(免面牆)을 한다”로, 알지 못하면 담벼락을 마주 대한 것처럼 답답한 상태일 수밖에 없으니, 그런 상태를 면하려면 알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논어>에서 공자가 한 얘기.
상식으로 알든, 신념으로 알든, 과학으로 알든, 알아야 하는 게 우리의 숙명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현재에 와선 그나마 가장 확실하게 알려준다고 믿는 과학은, 관찰과 실험과 논리로 무장했습니다.
그런데 실험과 논리도 관찰 없이는 실행이 불가능합니다. 과학의 출발이 관찰이란 겁니다.
그 관찰의 불확실성을 나타낸 것이 위의 코끼리와 장님의 비유입니다.
그런 와중에서도 우리는 관찰(observe)을 버릴 수 없기에, 열심히 팩트 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관찰의 대상이 바로 팩트(fact)이기 때문이죠.
2. 두 개의 관찰과 순서의 의미
"비가 왔다"와 "땅이 젖었다"라는 두 개의 관찰(판단)이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순서를 정합니다. '올바른 순서'를!
1) "비가 와서 땅이 젖었다"는 타당한(valid) 순서의 논리입니다.
2) "땅이 젖어서 비가 왔다"는 부당한(invalid) 순서(추리)입니다.
올바른 순서가 아니면, '인과의 역전'이 일어납니다. 즉, 원인이 결과를 뒷받침해주는 것이 아니라, 결과로서 원인을 설명하려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집니다.
※ 인과역전의 오류(reversal of cause and effect)에 관한 사례 둘.
1) 경찰이 관찰해 온 바에 따르면 노동자들의 과격하고 폭력적인 쟁의 투쟁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전민련의 인사가 있었다. 따라서 경찰은 전민련이야말로 과격하고 폭력적인 노동자 시위의 진원이라는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었다. 불법적인 노동쟁의를 없애기 위해서는 전민련을 해체하고 그 주요인물들을 모두 구속해야만 한다.
2) "안경 쓴 거지 없다"는 말이 있지 않니. 그러니 너도 호주머니에서 먼지만 날리는 신세를 면하려거든 안경을 구해봐라.
3. 표창장 하나에 대한 서로 다른 두 개의 기소
1) 첫 번째 기소 (2019.09.06 24시경)
'시간의 역류'에 의한 인과적 역전(reversal)의 사건들
1> 9월 6일 22:50
"처가 기소되는데 이런 분이 법무부장관이 되겠나. 상식적으로 생각하자." (여상규 법사위원장)
2>
"정경심 교수 연구실에서 표창장 파일이 나왔다"는 SBS [단독] 보도 (9월 7일)
표창장 파일이 들어 있던 강사휴게실 PC를 임의제출 형식으로 검찰이 확보. (9월 11일) (p.204)
2) 두 번째 기소
표창장 위조의 수단과 방법만 바꿔서, 또 다른 기소. (9월 7일 SBS보도 이후)
3) 이후의 결과
첫 번째 기소, "무죄"!
두 번째 기소, 입시비리 혐의에 대한 1심 유죄!
검사 7년 구형, 판사 4년 실형 및 법정구속(괘씸죄)
(2020.12.23 임정엽 김선희 권성수)
현재 2심 진행 중으로, 무려 7개월 째 구속 상태에서 진행 중!
4. 추가적 문제 요인들
1) 표창장이 '재발급'되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위조'라고 주장한 동양대 관계자.
2) SBS의 '예언적' 기사보도.
3) 기소도 되기 전에 기소를 기정사실로 언급한 여상규(선지자?).
4) 헌법으로 보장된 대통령의 임명권 행사를 방해하고 저지한 검찰의 직권남용과 권한남용의 죄와 처벌.
5) 국회청문회 과정을 무효화, 무력화시킨 검찰의 직권남용과 권한남용에 대한 죄와 처벌.
※ 4)와 5)에 있어서, 청문회 당일에 있었던 1차 기소가 무죄로 판명났으므로, 죄가 성립됨!
6) "검찰의 수사는 그 시기 방법 의도에서 모두 정치적이었다." (정연주, p.206)
7) 검찰의 이런 전대미문의 정치적 판단과 정치적 행위는 단순히 지탄의 대상으로만 끝내서는 안 될 일! 당연한 처벌과 응징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8. 2019
[통일을 바라지만~]
"가장 늦은 통일"인 만큼 이제와서 통일을 함부로 입에 올리긴 참 힘들다.
각 시대마다 통일을 이루는 여건들이 여의치 않았겠지만, 또 남과 북이 각기 지향점이 어긋났던 때도 있었겠지만, 또 통일을 이루는 밥법론에서도 각자의 생각이 달랐겠지만,
앞서 위정자들은 '통치'의 명분과 구심점을 '공산'과 '반공'으로 가져가 각자의 정치적 이익을 도모하면서 정권 유지의 도구로 삼아 왔기에...
이제와 새삼 통일을 말한다는 게 낯설 지경이 되어버렸다.
어느새 우리는 통일에 침묵하면서 화해와 평화만을 다소곳이 중얼거릴 뿐이다.
이 와중에도 열한 살짜리 초등생은 "가장 멋진 통일"을 소원한다.
가장 늦었기에 가장 멋있을 거라는 통일에 대한 어린 소년의 꿈과 희망의 소리를 우린 망령되이 또 다시 놓치게 될 것인가?
어떤 관념이나 이념이 logue로서 떠올려진다는 것은 좀처럼 낡은 사고의 우리들로서는 힘든, 과감하고 순박하며 미래를 낙관하여 소망하는 대한민국의 한 소년이 우리의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겠다는 생각이다.
이 아이가 있어 장차 우리는 통일을 눈앞에 보게 될지도 모른다.
이 아이에게 꿈과 용기를 잃지 않게 우리 모두 힘찬 격려를 보내보자.
"어제의 비로 오늘의 옷을 적시지 말자!"
지금 내가 보는 판타지 소설에 나오는 문장이다.
지극히 대비되는 우리 어른들에게 던지고 싶은 말이다.
https://gallery.v.daum.net/p/viewer/2313/20190707073105965
9. 2019
[이젠 때가 됐다!]
이젠 때가 됐다.
일본과의 종속관계를 끊어버릴 수 있는 기회가 왔다.
https://v.daum.net/v/20190707060120223
https://v.daum.net/v/20190707060103202
K / 2026.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