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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여시들아 오늘 토익 끝나고 딩가딩가 놀다가...ㅎㅎ
예전에 어학연수때문에 여시에 올린 글에 아직도 비댓으로 물어보는 여시가 종종 있길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콧멍에 글쪄!!!!
참고로 나는 캐나다 ☆밴쿠버☆로 다녀와서
이 글은 아무래도 토론토나 캘거리 같은 다른 도시보다는 밴쿠버에 대한 정보에 국한되어있는...글이야...
그러니까 유의해서 봐줭!!!
<가기전>
Q. 도시선정! 왜 캐나다를 선택하고! 밴쿠버를 선택했는지!
캐나다를 선정한 이유는......음...미국이랑 캐나다 중에 고민했는데
미국은 비자 받기도 아무래도 좀 까다롭고 미달러보다 캐달이 환율이 더 낮아서 경제적 이유도 있구 비자 문제도 있고
그래서 캐나다를 선택했어!
그리고 그 중에서도 밴쿠버를 선택한 이유는........나는...추위를...넘나..싫어해..추위도 잘타고...
그런데 밴쿠버는 한국보다 따뜻해!
밴쿠버의 겨울은 칼바람도 안불고 보통 겨울에도 상온이야! 겨울시즌에도 낮에는 6~7도?였던 것같아
캐나다 어학연수 가려고 조금이라도 알아본 여시들은 캐나다 겨울에 얼마나 추운지 다들 들어봤을거야...
워홀이나 어학연수 많이가는 캐나다 토론토나 캘거리는 겨울에 엄청...춥다고...하더라구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그래서 난 애초에 유학원에 정보 알아보러 다닐때도 밴쿠버로 딱 확정짓고 돌아다녔어ㅋㅋㅋㅋ
Q. 유학원은?
나도 가기전에 고민을 한게 유학원을 끼고 가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 고민하다가 그냥 유학원통해서 갔는데
'아 내가 왜 유학원끼고왔지 돈아까워....ㅠㅠ' 이런생각은 안해봤어ㅋㅋㅋㅋㅋ
어학연수를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유학원 통해서 오면 상담하면서
학원정보도 많이 알아볼 수 있고 학비 납부나 홈스테이 등 자잘한 문제 처리해줘서 편하더라구!
그런데 워홀로 오는 사람들은 유학원 안끼고 오는 경우도 많더라!
유학원 선정은 음 나는 3분류로 분류를 하고 돌아다녔는데
1. 유학ㄷㅋ, ㅈㄹ유학원 같은 대형, 메이저급? 유학원
2. 중소규모 유학원(현지지사 있음)
3. 소규모 유학원(현지지사 없음)
확실히 대형 유학원의 경우에는 비싼만큼 이런저런 부가서비스?가 많아!
예를 들면 어학연수 가기전 혹은 갔다온 후에 전화영어를 무료로 지원해준다던가, 현지에서 무료 튜터링 서비스를 제공해 준다던지
근데 그만큼 수수료를 많이 떼가고 학비도 좀 비싸게 받는것 같았어..ㅠㅠ
그래서 나는 2,3 유형의 유학원도 가봤는데 내가 상담한 걸 바탕으로 말해주면
둘다 홈스테이연결+캐나다 도착하는 날 픽업 해주는 서비스는 똑같았는데
2번 유학원은 한국에서는 따로 가기전에 OT진행해주고 학생비자발급하는거 도와줭! 그리고 현지지사가 있어서 도착하는 날 픽업서비스 말고도 따로 현지 OT도 해주고 핸드폰 개통, 계좌 개설하는 것 등등 대신 처리해줘
3번 유학원은 현지지사가 따로없어서 홈스테이 연결랑 픽업 서비스를 자기 유학원에서 직접해주는게 아니라 다른 업체?통해서
건너서 해주는 것 같더라구
물론 그만큼 3번이 가격은 조금 더 쌌어
근데 나는 홈스테이 배정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나중에 거기가서 무슨 일생기면 도움요청할데가 있어야 할것같아서
조금 비싸더라도 2번 유학원을 선택했어!
갔다와서 느끼는 건 나는 만족했어! 나는 홈스테이 배정도 정말 괜찮은데 받았고
홈스테이가 맘에 안든다거나하면 현지지사에 연락해서 바꿀 수도 있다고 하고,
이런저런 문제 생겨서 연락하면 최대한 바로바로 답장해주고 해결해주는 점도 좋았어
아참고로 학원에서 홈스테이 연계해주는 경우도 있는데 그건 비추해...가격도 유학원통하거나 직접구해서 하는것보다
비싼것 같고...사후서비스도 별로 안좋은것같아
Q. 홈스테이? 룸쉐어?
룸쉐어는 예를 들어 아파트 하나에 방이 3개면 욕실,화장실은 공용으로 사용하고 방은 각자 쓰는 그런 유형의 룸렌트?를 말하는데
보통 한국에서 어학연수하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홈스테이 1~2개월하다가 대부분 룸쉐어해서 많이 살아!
나는 홈스테이 3개월정도 하다가(사실 한달만 하고 나가려고했는데 홈스테이가 넘나 좋아서..ㅠㅠ) 룸쉐어로 바꿨는데
오자마자 룸쉐어부터 시작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구!
내 경험을 바탕으로 홈스테이에 대해서 얘길해주면, 처음 도착했을 때 홈스테이가 정말 중요한게...
여기서 만난 한국사람들 얘기들어보면 홈스테이 정말...안좋은 집에 배정된 사람들도 많더라고..ㅠㅠ
샤워시간도 간섭하고 주인이 항상 감시할수 있게 방문을 열어두고 다니라고 하질않나...도시락도 부실하고...등등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는 나라에 도착해서 혼자 살아가야되는데 홈스테이부터 잘못 배정되면 스트레스 받고
또 변경하려면 짐옮겨야하고 등등...머리아프잖아..ㅠㅠ
만약에 홈스테이 미리 배정하고 가는 경우에는 꼼꼼히 살펴보고 가!ㅠㅠㅠ
나같은 경우는 유학원에서 처음에 홈스테이 정하기전에 내 선호리스트? 같은걸 다 체크했거든
예를 들면 집에 어린애가 있다던지, 흡연 음주 여부, 애완동물 키우는지 등등
내가 요구사항을 말하면 최대한 원하는 쪽으로 배정해주더라구
홈스테이 비용은 보통 750~800불정도야 환율적용하면 70만원 정도 되려나?
밴쿠버에서 하는 홈스테이는 필리핀에서 이민온 필리핀가정이 대부분인데
홈스테이 가정에 따라 다른게 백인가정이나 캐내디언가정은 한 20만원?30만원 정도 더 비쌌던 것 같아
식사는 보통 3식다 포함되어있구 아침은 대부분 알아서 빵,시리얼 꺼내먹고 점심은 도시락, 저녁은 집에서 먹으면 돼
근데 홈스테이라고 하더라도 밥제공안하는 집도 있어 물론 그대신 가격이 싸고 밥은 자기가 알아서 부엌에서 해먹으면 돼!
룸쉐어는 가격이 천차만별이고 방도 다 달라서ㅠㅠ 직접 알아보면서 해야할거야....
Q. 어학원은?
어학원은 유학원이랑 마찬가지로 대형,중형,소형.....이렇게 쓰니까 무슨 생리대 얘기 같넼ㅋㅋㅋㅋㅋ
암튼 규모가 정말 다양해ㅋㅋㅋㅋ
밴쿠버에서 유명한게 ILAC, ILSC, EC, KGIC, 인링구아, 카플란.....이정도?
근데 다른 여시들이 쓴 어학연수 정보글에서도 많이 썼듯이, 학원마다 수업플랜도 다르고 체계도 다달라서
여시들이 직접 유학원이나 인터넷 통해서 정보 많이 알아보고 선택하는게 좋을거야!
테솔과정, 비즈니스과정, 통번역과정, 아이엘츠 과정, 캠브릿지 과정 등등 수업과정이 정말 다양한데
학원이 어느 수업과정에 더 특화되있고 유명한지 다르거든
그래도 내가 아는 선에서 간략하게 설명해주면
ILAC은 다른 학원에 비해서 약간 후리한 스타일? 선생님들도 다른 학원에 비해서 학생들이랑 되게 격식없고 개그 욕심도 많고ㅋㅋㅋㅋ대부분 general english과정 많이 들어 딱히 특화된...수업과정은 없는 것같아
대표적인 대형학원이라 학생들 정말 많아!! 캠퍼스도 한건물이 아니라 여러개고!
lLSC는 대학수업처럼 수업종류가 다양해 요가클래스도 있고, 국제이슈,환경에 대해서 토론하는 클래스 등등
골라 듣는 재미가 있다랄까...?여기도 ILAC처럼 밴쿠버에서 대표적인 대형학원이야
학원수강생도 정말 많고!
EC는 국적비율이 좋더라구! 확실히 다른 학원들보다 여러나라 애들이 많은 것 같았어
근데 여기는 시간대가 조금...복잡해..ㅠㅠ보통 학원들은 예를 들어 딱 9시부터 3시까지 수업이라고 치면
여기는 학생수는 많은데 건물이 하나라 강의실이 부족해서 그러는지 오전반, 오후반으로 타임이 나뉘어서 수업을해
그래서 한주는 오전반 한주는 오후반 이렇게 시간대가 왔다갔다 거린다고 하더라구?
KGIC는 내가 알기론 통번역과정이 유명하다고 들었어...이외에는 잘모르겠다..ㅠㅠ
대형유학원은 국적도 다양하고 좋은데 반이 자주 바뀌어서 친해질만하면 ㅎ..ㅔ..어지고....
소형유학원은 그렇다고 국적이 다양하지 않은건 아닌데 아무래도 아시안애들비율이 좀 높더라구 그대신에 애들끼리
되게 친해지고 그러더라!
그렇다고 대형유학원이 친해지기 힘들다는건 아니야!!대형유학원에서도 반안바꾸고 레벨안바뀌면 쭉 오래가서 소형유학원처럼
친해질 수도 있고 다양한 친구들 많이 만나고 친해지면 아무문제없어!!
아그리고 보통 어학원끊을때 3개월?6개월?9개월? 고민하는 여시가 많은데
각자 장단점이 있는데 3개월씩 끊으면 여러 학원을 접해볼수 있다는거??
내 경험상..똑같은 학원 3개월이상 다니다보면..지겨워..ㅎ...그 티쳐가 그 티쳐같고 수업내용도 비스무리하고
슬슬 지겨워지기 시작해...ㅎㅎ..이때쯤 다른학원으로 옮기면 새친구!!!새티쳐!!새로운 환경!!에서 다시 시작할수 있기도 하고
또는 내가 A학원을 한두달 다녔는데 맘에 안들어ㅠㅠ이런경우에 6개월 or 그 이상으로 수강신청을 미리 해버렸으면
환불문제도 있고 한데 3개월정도면 그냥 다니다가 다른학원으로 옮겨버리면 되잖아여???
그런데 또 6개월or 그이상으로 끊으면 학비낼때 할인이 많이 들어가....확실히 3개월등록할때보다 6개월이상 등록하면 그 이하로 등록할때보다 어학원자체에서 할인 많이 해주더라고.... 비용 무시못하잖아요ㅠㅠㅠ
나 아는 언니는 워홀을 하다가 내가 다니던 어학원을 두달만 등록했는데 한달로 따졌을때 내 한달 수강료보다 훠어어어얼씬 비싸더라...확실히 단기로 등록하면 수강료를 많이 받아..ㅠㅠㅠ
그리고 새로운환경에서 친구들 또 언제 다시만들고 언제친해져?하는 여시들은 한 학원에 오래 있는것도 나쁘지 않을것같아!
Q. 어학연수 가기전에 공부
물론 공부하고 가면 좋지.....가서도 공부하고 갔다와서도 공부하면 당연히 좋은거...누가 몰라서 안할까...ㅎㅎ.....
누구 여기 다이어트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못하는 사람..손..?...ㅎㅎ
내경우에는 가기전에 딱히 회화학원이나 전화영어 미리 하고 가진않았어
사실 어학연수가기전에 한두달정도 회화학원을 다닌다던지 한 다음에 가려고 했는데
주변에서 한두달 공부해봤자 그게 그거라고 그냥 가서 부딪히는게 더 빨리는다고 하루라도 빨리가라고 그래서
난 그냥...왔어..ㅎ...나도 다녀오니까 그렇게 생각하는게...한 두달한다고 엄청 바짝늘어서 어학연수와서 크~게
효과가 있을것 같진 않을 것같아 그냥 학원다닐돈으로 좀더 빨리와서 빨리 적응하고 싸돌아다니면서 배우는게
더 나을것같아
근데 내 친구의 경우에는 가기전에 몇달동안 꾸준히 회화학원다니다가 어학연수 갔는데 걔는 가자마자 학원에서 레벨테스트도 높게나오고 적응도 금방하더라고!
내 생각에는 반년정도 꾸준히 준비해서 어느정도 입좀 많이 트이고 오면 확실히 어학연수와서
여지껏 배운거 토대로 말하기 연습도 많이 되고 쑥쑥 오르는데
나같이 한두달 앞두고 조금 회화공부하고 온다고 크게 도움은 안되는것..같아....(그냥..내생각은 그래...ㅎㅎ...)
그런데 내가 추천하는건 가기전에 시간나면 그래머인유즈! 한번 훑고오거나 시간안되면 어학연수올때 가지고와서 한번 쭉 공부하는거 추천할게!!
나는 어학연수 오고나서 틈날때 한두챕터씩 해서 공부했는데 은근 도움된것같아
그래머인유즈에서 배운걸 학원에서 에세이쓸때나 수업시간에도 써먹으면서 연습도 하게되고 책내용도 꽤 괜찮아서
한국에서 그냥 문법공부할땐 이해안되던 것도 이제는 머리에 신기하게 들어오더라고...?
Q. 돈...돈은요...?
초기비용은 학원수강료,유학원수수료, 비행기표, 비자준비하면서 드는 이런저런비용 등등
학원수강료는 뭐 수강기간,학원마다 다르니까 정확히 말해줄수가 없어..ㅠㅠㅠ
이건 유학원에 직접 물어보는게 더 정확할거야 아니면 유학원사이트에도 나와있는 경우도 있고
근데 유학원에서 학원등록할때 프로모션한다거나 쇼부잘보면 싸게 많이해주니까 가서 입잘털어야해..알았지여시들..? 여시들의 돈은 소중하쟈나여...?
비행기표는 1년이상으로 끊어야하니까 아무리 싸게끊어도 100은 넘어..ㅠㅠㅠ
나는 귀국날짜까지 한번 바꿔가지고 거진 140?150?든 것같아
참고로 나는 에어캐나다 타고갔ㄴ는데....기내식 넘나 맛없는것.....흡
학생비자는 신체검사도해야하고 서류도 이것저것 준비해야하고 이것도 꽤 돈깨져..ㅠㅠ
현지 생활비는 (내기준으로) 홈스테이하게되면 보통 70만원이라 잡는다고 치고 용돈 30정도? 잡으면 되긴하는데
물가가 비싸기도 하고 외식비가...넘나 비싸서.....ㅠㅠㅠ
솔직히 도착하고 바로는 이것저것 살것도 있고 학원가서 친구사귀면 놀러도 다녀야하니까 돈이 많이 듭니다..ㅎㅎ...
여기에 교통비랑 핸드폰비까지 더하면 다운타운에 살지않는이상 한달교통비로 10만원정도+ 핸드폰비 5만원정도하면 15는
고정비로 나간다고 생각하면 돼
근데 만약에 룸쉐어를 한다거나 다운타운에 산다거나하면 교통비가 안들거나 방값이 싸지니까 더 아낄 수도있고!
그리고 꼭 여행자금도 챙겨가! 캐나다에서 미국여행하면 한국에서 가는것보다 훨씬싸잖아ㅠㅠㅠㅠㅠ
이때아님 나중에 한국에서 따로 가려면 교통비 세배는 들걸...?ㅠㅠ
굳이 미국아니더라도 밑에 멕시코나 캐나다 동부쪽도 많이 여행다녀서 꼭꼭 따로 챙겨왔음 좋겠어!!!
Q. 그 외에!
나는 정말 꼭 밴쿠버는 여름끼고 갔으면 좋겠어ㅠㅠㅠㅠㅠㅠㅠ
앞에서도 말했다시피 밴쿠버가 한국보다는 따뜻하긴한데 레인쿠버라는 명성답게 비가 정말 많이와ㅠㅠ
여름빼고 비가 많이와요....그래서 많이 못놀러다녀ㅠㅠ펍가서 술먹거나 쇼핑센터나 구경가거나 아님 집에서...ㅎㅎ....
아그렇다고 막 우리나라 태풍처럼 폭풍우가 몰려온다거나 하는게 아니라 하루종일 그냥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날씨는 퀭하고....햇빛은 안들고....ㅠㅠ
그치만!!!!!!!!!!!여름은 진짜..ㅠㅠㅠ넘나 좋아....
여름에 비치가면 사람들 다 나와서 놀고있고 막 비치발리볼하고 있는거 보면 캬 내가진짜 외국에 나와있구나ㅠㅠ 이런생각이
절로 듭디다 그려 그리고 여름엔 이런저런 행사도 많이하는데 게이퍼레이드나 불꽃놀이 야시장 등등 재밌는 것도 많이해!!
날이 좋으니까 주말에 방에만 있기 너무 아까울정도야ㅠㅠ
근처 버스나 지하철 조금만 타고나가서 바다가도 되고 스탠리파크가서 자전거타고 한바퀴돌아도 좋고
아님 근처 섬이나 빅토리아같이 주변도시 놀러가도 좋고 록키투어가도 좋고
그냥 다 좋아 뭘하든 좋아ㅠㅠㅠ
그러니까 여름시즌 피해서 오지말고 여름시즌 꼭 껴서 왔으면 좋겠어ㅠㅠ
캐나다 어학연수 가기전에 여시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몇가지를 대충...쓰긴했는데...
정말...도움이 될런지는 모를...1도 모를......ㅎㅎ....
하지만 혹시 내가 쓴 정보가 잘못됐다거나 하면 알려줘ㅠㅠ나도 내 부족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쓴글이라
이 글이 100퍼센트 정확하다고 할 수 없어서ㅠㅠ
그리고 더 궁금한게 있으면 댓글로 물어봐줘! 내가 아는한 최선을 다해 답해줄게ㅎㅎㅎ
2편으로는 밴쿠버 현지 생활에 대해서 써보려고 해... 시간이 난다면 최대한 빨리 올릴게!
마지막으로 밴쿠버 사진 몇장 올리고 갈게ㅎ_ㅎ
여시는 홈스테이 무슨 가정으루 했어? 백인가정?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6.05.12 14:15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6.06.14 16:12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6.08.02 09:31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6.08.08 00:24
어학연수 내년에거는데 너무 강같은정보8ㅅ8 고마워요!
워홀가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마워용~~!!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7.01.27 00:17
와넘나도움돼 고마오ㅠㅠㅠ
벤쿠버ㅠㅠㅠㅠ고마워요여시
캐나다 고민하다가 영국으로 기울엇는데... 또 여새글보니 캐나다가곺당ㅋㅋㅋㅋ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7.12.03 01:02
여시 정리 엄청 잘했다!!! 도움 많이 됐어ㅠㅠ 고마워!!!
여시 나궁굼한게 있는데 혹시 유학원 어디로 갔는지 정보좀 알수잇을까 ㅠㅠ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8.02.26 11:50
여시혹시결국어디로갔나요?ㅠ
와 여시야!!! 나 지금 알아보느라 연어해서 왔는데 너무 좋은 정보야ㅠㅠ!! 그리고 내가 알고싶었던 유학원 정보까지!! 너무너무 고마워!!! 2탄 기대할게!!!!!!!
연어하다 왔는데 너무 도움됐어 고마워!!!!
어학연수 ) 여샤 고맙당!!
여샤!! 글 잘봤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