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urban dictionary에 보니까 이렇게 나오는데 개념은 알아도 우리말 표현이 궁색하네요.
baller: A thug that has "made it" to the big time. Originally refered ball players that made it out of the streets to make millions as a pro ball player, but now is used to describe any thug that is living large.
Pain is a part of the game when you're a baller.
2. 그리고 눈 밑 부분이 부풀어 있는 상태를 뭐라고 하지요? ---같은 눈, 이렇게 표현해야 하는데요.
그는 수상쩍은 배가 불룩 나온 사십 대 중반 할리우드 영화 제작자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호남형으로, 세상 모든 걸 봐온 (그리고 놓치지 않은) 아래 눈꺼풀이 부풀어오른 회색 눈pouched gray eyes을 하고 있었다. 벌써 반 시간 넘게 벨리를 속속들이 살펴본 눈이었고, 벨리도 눈치채고 있었다. 이 검둥이는 모종의 baller로, 클럽의 모든 이들이 그에게 굽실거렸고, 몸에는 아타왈파(페루잉카제국 최후의 왕. 스페인 침공 당시 피사로가 그를 볼모로 잉카 제국을 좌지우지하다가 살해했다)의 몸값이라도 치를 만큼 금을 주렁주렁 매달고 있었다.
첫댓글 2번은... 두꺼비눈이 어떨까요?
눈 밑 툭 튀어나온 부분은 흔히 '심술주머니'라고도 하던데요
저도 두꺼비 생각했는데요. 심술주머니 하면 볼 밑부분이 처진 게 더 연상되네요. 잘 생각해 볼게요. 두 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