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자연캠퍼스 ‘창조예술관’ 준공
교육+행정 ‘복합관’ 활용
최영재 기자 | cyj@kgnews.co.kr
▲ 명지대에 새로운 상징으로 모습을 드러낸 창조예술관. /명지대 제공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의 새로운 상징인 창조예술관이 마침내 모습을 드러냈다.4일 명지대에 따르면 명지대가 지난 2009년에 수립, 발표한 캠퍼스 마스터플랜 ‘THE GREEN PROJECT’의 2단계 사업으로 행정동, 예술체육대, 종합강의동으로 구성된 창조예술관은 명지대 자연캠퍼스 마스터플랜을 상징적으로 구현하는 또 하나의 성과물이다. 창조관은 교육과 행정이 어우러진 복합관으로 활용되며, 예술관은 영화·뮤지컬학부, 음악학부, 바둑학과가 사용하고 있다. 간삼건축이 설계한 창조예술관은 지형의 레벨차이를 활용해 소음발생시설인 예체능대는 저층에, 접근성이 좋은 중간층에는 종합강의동을 구성해 학생들의 접근을 용이하게 했다.또 행정동에는 열린 중정을 두어 일사량 조절 및 태양에너지의 활용을 위해 BIPV커튼월을 적용해 쾌적한 실내공간을 제안했고, 우수 및 지표수를 저장해 활용할 수 있도록 우수저장고를 계획해 친환경 캠퍼스 구축을 위한 노력을 담았다는 평가다. /용인=최영재기자 cyj@
출처: Skyscrapers 원문보기 글쓴이: ● Y I M B Y ●
첫댓글 명지대한테 과분하다
명중외시의 주인공, 좆마가 달려올때가 됐는디 ㅎㅎㅎ
명지대 2007년도에 탐방할때는 정말 오래된건물 많았는데.. 지금은 어떨까나... 학교는 꽤 넓고 조경도 잘해놨음.
첫댓글 명지대한테 과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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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2007년도에 탐방할때는 정말 오래된건물 많았는데.. 지금은 어떨까나... 학교는 꽤 넓고 조경도 잘해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