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하느님이 사랑하는 섬 고대도 태안반도 남쪽 안면도와 영목항에서 약 3km, 삽시도에서 북쪽으로 4.5km, 대천항과 오천항에서 각각 16km 지점 떨어진 해상에 있으며, 옛 집터가 많아 고대도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독일인 개신교 선교자 칼 귀츨라프가 우리나라를 방문하면서 최초로 기독교 선교가 이루어진 섬이다.
칼 귀츨라프(Karl F. A. Guetzlaff, 곽실렵, 1803년 7월 8일-1851년 8월 9일)가 로드 애머스트호를 타고 고대도(오늘 보령)에 1832년에 정박하였다. 그는 주기도문(신천성서 1823년, 순조왕에 진상한 성경, 주기도문)을 한글로 번역하여 전파하였다. 이 해가 바로 최초의 기독교 전파 원년이 된다. 귀츨라프는 감자 씨와 함께 재배법을 가르쳐 주었고 고대도가 최초의 재배지역이 되었던 것이다. 귀츨라프는 서양 근대 의술을 베풀었고 최초로 한글의 우수성을 세계에 체계적으로 소개하는 등 그의 최초의 업적은 선교 외에도 많다.
해당화
작약 겹꽃
찔레꽃
노린재나무
불두화
단풍철쭉
양귀비
아까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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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멋지고 좋은 작품 감명 깊게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情報感謝합니다
고대도 섬 풍경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고대도 많이 알려야 되겠네요,
섬 고대도 잘 보고감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보령 하느님이 사랑하는 섬 고대도.사진들 작품 감사한 마음으로 즐감하고 나갑니다 수고하여 올려 주신 덕분에
편히 앉아서 잠시 즐기면서 머물다 갑니다 항상 건강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잘, 보고 갑니다.
보령 하느님교회가 고대도에 세워지고 선교활동을 시작한 곳이라구요 잘 보구갑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좋은명소 감상합니다.
좋은사진 감상합니다.
잘 감상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대일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