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게 타버린 체로 봄을맞이...
의성군 산불발생으로 영덕군 무릉도원 초토화
♧ 2026년03월26일~29일 ♧
2024년08월20일~21일 나홀로 비박왔어 즐겨던곳
의성산불이 이곳 영덕까지 다타 버려서 나의 보금자리 까지 다태우고 지나같다.
영덕읍 전체가 환히 내려다 보이는 무릉도원위 무릉산 텍크전망대
캠프첫날 **** 텐트을 설치후 2박3일 먹을 식단을 펼쳐 놓아습니다.
정돈후에, 도시락싸온 우럭회(2만원)+ 소주한잔 하면서 삶을 즐깁니다.
나혼자지만 주변 계곡에서 각종새들의 아름다운 교향곡을 들어며~~~^.^
◆ 식단설명:-물(중짜2,소짜3벙),소주1,5=1병, 냉면라면2게, 햇반+육개장등
※ 우럭회는 야채비벼서 저녁에 나혼로 소주한잔의 만찬을 즐깁니다.※
오늘밤은 들개 울부짖는 소리도 정겹게 들립니다.
짖는 울음소리 들어보니 큰놈이긴해도 늘 산야에 비박하면 들리는 소리라 겁먹지않고
오히려 놀린다고 같이따라 울음을 흉내내며 놀려 댄답니다.(약40년 경험)
영덕읍 야경풍경 입니다.
밤은 더욱더 깊어 갑니다.
밤이라 텐트위에 서리가 하얗게 내려내요.
텐트속에 누워 이수연(11세)의 노래소리 들어며 놀다 잠이 듭니다
아침05시05분에 밝아오는 여명에 나와 봅니다.
구름사이에 비추는 태양보니 오늘 일출은 없습니다.
이렇게 고운 추억이 살아있는 내마음 속에 비박지 였는데...ㅎㅎㅎ
이렇게 푸른숲길이 모두 타버리고, 아래와 같이 검게 타버려서 마음이 아픔니다.
옛추억속의 무릉산 가는 소나무숲길
산행중 사람이라고는 한사람도 만나지 못한 오솔길 산야!
골짜기 마다에서 울어되는 각종 새소리 들어며 자연의 맛에 빠져 오릅니다,
사람을 만나지 못하니까 사진을 찍어달라 못하니 인물사진 없음
산중간 마다에 영덕군서 체육시절은 잘 조성되여 있음
순수한 국산토종 소나무숲길
부산일보 산행대장 시절 무릉산~삿갓봉을 처음 개척답사때 달아둔 리본2게가 나을 반깁니다.
(참고로 영덕군 산림과서 무료 배표하는 "산행안내" 책자는 메아리朴이 개념도 그려서 납품함)
능선 중간중간에 쉼터 탁자와 의자을 잘 만들어 두었습니다.
안내간판도 잘 설치해 두었습니다.
2번째로 만나는 부산일보 산&산 리본 아직도 남아서 반겨주다니...
새로히 생긴 "일도사절" 쪽으로 내려가는 하산길 (좀 가파르게 내려감)
무릉도원위에 자리한 무릉산 정상 택크 전망대 가고오는 갈림길
밭뚝옆에 더덕줄기가 내눈길을 당깁니다.
매일 동해바다 어장에서 잡아온 고기로 매일 팔아 치우는 싱싱한 자연산회만 취급하는 잡어회
그날 잡히는 고기에 따라서 회가 틀리는 확실한 회맛! **** 메아리朴이 강력추천
17,000원(보통)~ 곱빼기:- 20,000원으로 인상 되었습니다. 참조 하세요
택배도 얼음 넣어서 보내 드리오니, 참다운 물회 드시고 싶어면 시겨 드시옵소서...
◈물회 맛있게 먹는법= 초장말고 꼬추장으로 비비고,
각얼음 넣어서 먹으면, 먹는 동안에 얼음이 녹아서 더욱 맛이 있답니다.
늘 곱빼기에 소주일병 은 기본임다,
깨끗하게 싹 먹어치운뒤 빈그릇들~~ㅋㅋ~ㅎㅎㅎ
국산 소나무숲길과 무릉도원을 내려다보며
자연속에서 하루밤 쉬여가기 좋은장소 였는데, 아갑게도 산불이
나의 쉼터을 완전히 초토하 해 버렸어 마음이 아프기만 합니다.
우리 모두 자나깨나 산불조심! 내강산을 보호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