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 LGD, 111인치 TV용 OLED...'경쟁력-실효성' 없다 ▶OLED TV 종말 시리즈 ☞종말 1탄→롤러블 TV(4K 65" 1억원)→2024년 단종 ☞종말 2탄→8K TV(77"/88" 수천만원)→2025년 단종 ☞종말 3탄→투명 TV(4K 77" 1억원)→2026년 시판→실 판매된곳 없어 ☞종말 4탄→2027년(?) 111" OLED TV(5천만원~1억원)→'경쟁력-실효성' 없어 LGD는, 지난 27일에 중국 광저우에서 현지 국유(지방)기업과 손잡고(합작 투자) 세계 최초로 111" OLED 모듈 생산라인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문제는, 111" TV용 OLED 패널이 과연 '경쟁력'이 있을까? 라는 것이다. 이유는, LCD TV인 100"/115" Mini LED TV의 가격이 너무 떨어져, 111" OLED TV와는 가격 차이가 너무 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삼성·LG전자가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출시하고 있는 LCD TV인 마이크로 RGB TV의 화질이 OLED TV보다 좋다고, 삼성·LG전자가 스스로 밝혔기 때문에, 111" OLED TV는, 가격 경쟁력은 물론 실효성 측면에서도 쳐진다고 본다. 또한 111인치라는 사이즈도 애매하여, 111" OLED TV만의 차별성을 찾을 수가 없다. 가격 경쟁력부터 따져보자, LCD TV인 Mini LED TV의 가격이 100인치 기준 300만원부터 시작이 되고, 115인치는 1,100만원부터 시작이 된다. 헌데, 97" 4K OLED TV 가격은 아직도 3,000만원 내외라는 점에서, 111" 4K OLED TV는, 적어도 5천만원~1억원 가까이 될 것으로 보여, 가격 경쟁력은 확보할 수가 없다. 차라리 5천만원~1억원 정도의 가격이라면, 지난 3월 중국 TCL이 출시한 자체발광 163" 4K Micro LED TV를 5,400만원에 구입하는 것이 훨씬 낫다고 본다. 설사 111" OLED TV가 8K TV로 나온다고 해도, 가격은 최소 1억원이상 호가할 것으로 보이고, 소비전력 또한 1KW이상 되어 가정용 TV로는 모든 면에서 적합하지 않다고 본다. 해서 LGD의 TV용 111" OLED 패널은, 가격 경쟁력은 물론 효율성도 없다고 보는 것이다. |
첫댓글 롤러블 상용화도 못 하고 접었으면서 또 언론플레인가요?
대형 OLED도 중국 저가 공세에
밀리는데, 111인치는 도대체
누구 사라고 만듭니까?
기술 보여주기식 헛발질 그만하고, 소비자가 요구하는
제품 내구성 내지 가격 경쟁력이나 잡으세요.
과시용 마켓팅은 이제 안
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