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egadose&no=725
비타민 C와 mms와의 관계를 예를 들어 설명해줄게 잘 봐.
내몸 안의 전쟁(질병)
지금 내몸 안에서 전쟁(질병)이 벌어졌어.
그런데 대전(치유)할 만한 여건이 안되어 있어.
군 병력이나 물자, 전쟁자원이 부족한거야.
일부 군병력(면역기관)이 있기는 한데 탄약(면역)이 부족해.
적은 지금 게릴라 전(자가면역질환)을 벌이고 있어.
내몸은 면역은 게릴라가 숨어있는 건물(세포나 조직)은 무조건 파괴시켜. 빈대잡으려고 초가삼간을 ㅉㅉ. 그게 자가면역질환이야.
영양소(물자)는 전투력 증강 인프라 구축 및 보급용이야.
영양소 투여 후 면역 인프라 구축이나 염증(전쟁)으로 파괴된 조직의 복구가 되려면 시간이 필요함.
그러는 동안에도 전쟁(염증)은 계속되면서 자칫 아군이 괴멸(사망)될 수도 있음.
세포 재생 기간은 일반적으로 평균 50일 정도 소요된다고 가정함.
그래서 한약제 투여시 보통 2~3개월은 먹어야 몸이 회복되면서 효과가 나타난다잖아.
영양제 투여한다고 당장에 병이 낫지 않는 이유가 설명됨.
약을 사용하면 이 약은 피아 구분을 못해서 아군을 다치게 할 수도 있어.
전투를 하려면 실탄이 필요하고 전투식량도 필요해.
비타민 C는 백혈구(병력)의 식량임
mms는 미사일형 실탄 역할을 함. mms는 피아 식별을 잘하는 지능형 미사일 실탄이므로 적군(염증의 원인)만 공격함.
DMSO랑 같이 사용하면 건물(세포나 조직) 속에 숨어있는 게릴라(미생물)도 공격함. 이때 건물은 파손시키지 않음.
식량과 실탄은 동시에 사용하지 않는게 좋을걸.
밥 먹으면서 사격하는 군인들 봤냐?
식량은 식사시간에 필요하고 실탄은 전투시 필요함. 백혈구나 정자는 비타민 C가 고갈되면 배가 고파서 움직이지 못함.
염증 환자들은 백혈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서 비타민 C가 고갈되어 있음.
염증이 있으면 설사가 나기 직전의 용량까지 비타민 C를 먹어줘야 함.
그런데 비타민 C를 먹으면 잔류량 때문에 mms의 효능이 상쇄됨.
실탄인 mms는 한 두시간 짧은 시간에 소모되고 식량인 비타민 C는 먹고 나서 5~6시간 체내에 남아있지.
그래서 mms를 먹고나서 두시간 후에 비타민 C를 먹는거야.
첫댓글 감사합니다!
오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MMS는 뭐인가요?
MMS 설명서 읽어보세요. http://jcnet.kr/jc/board.php?board=alternative&command=body&no=2
둘다 병행하다보니 머리에 쏙 들어오네요
재밌습니다 ㅎ
알기 쉽게 설명했네요..
감사해요..ㅎㅎ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담아갈께요 ^^
다 가지고 있는데 보관용...😅
이해가 쏙쏙 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MMS를 만병 통치약 처럼 간간히 복용합니다.
든든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