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
이 미국의 쇼프로그램은 힘없는 사람들을 괴롭히는 일찐&양아치들을 혼내주는 프로그램으로
그들에게 프로 격투기선수와 싸워서 버티면 만달러(약 1200만원)를 준다고 설득합니다.
못 버틸 경우 그돈은 그 일찐&양아치들이 괴롭혔던 사람(의뢰인)에게 가게 됩니다.
자기보다 강한 상대를 만나본 적 없는 자신만만한 일찐&양아치들은 자기가 이길 거라 자부하거나
또는 그냥 딱 몇 분 버티기만 해도 큰돈을 버는 셈이니 해 볼 만하다 생각하고 출연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부분입니다.
격투가분 너무 존멋이라 존나 배우고싶고 뽐뿌옴....
그리고 이걸 저 가해자가 피해자분 인종이 '아시안'이라 더 그랬을거같아서
일부러 파이터분도 아시아인 파이터분으로 모셔왔다는 이야기가 있음
존멋존잼
첫댓글 이거 볼때마다 궁금한게 대본일까 아닐까..
그나저나 속시원
우리나라도 해줬음 좋뎄닼ㅋㅋㅋ 이거랑 그 교도소 데려가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바 유리나라새끼들은 저딴 깡다구도 없오서 다 안한다 하겠지만
아 존잼ㅋㅋㅋㅋㅋㅋㅋㅋ 속시원해
ㅋㅋㅋ약간 스테이지된느낌 많이 들긴하는데 그래도 카타르시스가있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