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에서 친구와 비상구 표시를 보며..
왠지 조선생님과 닮지 않았냐~ 하면서 ㅋㅋ
오르락 내리락 독서실의 계단이나 열람식 곳곳에서
항상 마주치는 쌤의 모습.
봐봐,(살짝 주시하시는 눈빛 상기되며)
영어문장이란 바로
m, s > abc mm
이라고 온몸으로 말씀해주시는 듯~
^^
오늘도 멋진 문장공식 a dance(cat노래~)와
큰 명사구 포즈, 머리 세게치며 귀잡아당기는
행위예술을 통해
잔뜩 웃겨주시면서
영어를 몸으로 느끼게 해주시네.
오늘따라 왠지
온 사람들이 영어문장으로 보이는 건
왜일까.
^^
쌤의 퍼포먼스가 제대로 효과발휘하는 듯~
저의 프랙탈 독해책 표지에 붙어있는 그림이랍니다.
첫댓글 오~ 그러고 보니 진짜 비슷하네요.ㅋㅋ
요런이미지는 어디서 구하셨나요ㅋㅋㅋ기발하네.
정말이네요~ㅋㅋ 프랙탈영어가 영어의 비상구가 되는날까지...^^
어~ 정말똑같아~
ㅋㅋㅋㅋㅋㅋ 정말 저 사진을 보니 프랙탈 문장이 적용되네요 ㅋㅋ 기발하십니다^^
지금까지 한번도 관심없이 지나친 비상구인데..신기하네요~앞으로 매직 들고 다니면서 각 신체부위마다 명칭을 써줘야 겠어요~ㅋㅋㅋ
ㅋㅋㅋ
이~야!!! 프랙탈 문장 공식이다~~! ㅋㅋ
앗... 허술한 포즈 보니 분명 나인것 같기는 한데... 강의실에 휴대폰 휴대를 금해야할까..? ㅋㅋ
허술한 포즈 ㅋㅋㅋ
ㅋㅋㅋ 케로케로케로 진짜 샘이랑 똑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