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2차 합산 거의 60만정도 쓰고도 에코백이 없어서 너무 아쉽더군요!!!
2차는 갈까말까하다가 입고될거라 생각하고 갔었는데 역시 없더군요...
부산이라서 왕복 차비 2번, 카페 식사 음료 2번씩 합해서 80~90만원대까지 프리코네에 사용했습니다.
개별 캐릭터 상품은 취향차이라고해도 프리코네의 근본 미식전 단체 에코백 만큼은 공통적으로 많이들 사갑니다.
첫날 후기들 사진속보면(디씨인사이드,아카라이브 후기) 에코백이 대략 20~30개쯤 놔뒀던거같아보이던데...
에코백 수량이 처음부터 터무니 없이 적었습니다. 당연히 나중에 최소 50~100개이상 채워둘거라 생각했었는데...
2차때 장패드같은건 팔리면 바로 채울정도로 하던데 에코백은 수량도 적었는데도 채울생각도없고...
1차 2차때 모두 물어봤어요... 언제 들어오느냐고 물어봐도 두루뭉실하게 대답하고...
아무튼 재고 남지않게 예약판매로 수량 보시고 제작해서 배송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다른 품절상품도 예약판매로 결제 받고 수량대로 제작하시면 재고 안남아서 부담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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