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11시.
민주통합당 대표실에 들어선 기자들은 흠칫 놀라야 했다.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산하 'MB·새누리
심판 국민위원회'(MB심판위)의 출범 기자회견장에서, 민주당 인사들이 전원 가면을 쓴 모습으로
나타났기 때문. 영화 <브이 포 벤데타>로 유명해진 '가이 포크스'의 가면이었다
▼ ▼ ▼ ▼ ▼ ▼ ▼ ▼ 꼭 클릭해서 보세요 ^^
http://youtu.be/C8fI-dGWT74
첫댓글 이런거 너무 좋은 전략임..
으앜 ㅋㅋㅋ 저 가면에는 브이 같은게 어울리지 않죠 ㅋㅋ 모두 차렷자세로 서있었으면 포스가 무시무시했을듯
소통하려고하는 의지가 좋아보이는 이제서야 깨닭은하나 정치쇼라고 매도하는것도 최소한 국민이 뭘원하는지는 아는 사람들이 하는거임 이기자 !!!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ㅎㅎㅎ 한 놈이라도 정상적이어야죠 ㅎㅎ
오우 멋지삼...... 야권연대 화이팅!!!! 총선승리 화이팅!!!
왠지 총수의 아이디어일듯...
첫댓글 이런거 너무 좋은 전략임..
으앜 ㅋㅋㅋ 저 가면에는 브이 같은게 어울리지 않죠 ㅋㅋ 모두 차렷자세로 서있었으면 포스가 무시무시했을듯
소통하려고하는 의지가 좋아보이는 이제서야 깨닭은하나 정치쇼라고 매도하는것도 최소한 국민이 뭘원하는지는 아는 사람들이 하는거임 이기자 !!!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ㅎㅎㅎ 한 놈이라도 정상적이어야죠 ㅎㅎ
오우 멋지삼...... 야권연대 화이팅!!!! 총선승리 화이팅!!!
왠지 총수의 아이디어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