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일상은 언제나 감사로 넘칩니다
장애인이라는 핸디캡으로인해 매순간 주님을 찾을수밖에 없으며
한시라도 은혜없이는 지낼수 없는 나날들이기에 감사가 넘칠수밖에 없습니다
그감사를 홈페이지에 올리고싶은 마음 간절했지만
감사와은혜가
너무 일상이되다보니
미뤄지고 있었어요
어제 안나자매님과의통화후 정신이 번쩍들었습니다~^^
자매님과 전화를끊은후
주문했던 블루베리가 도착했는데
마치 안나자매님의 권면의말씀을 확증시켜주시는듯했어요
블루베리를 아이스박스에 담지않고 일반 종이박스에 넣어보내셨더라구요
더운날씨인데 당연히 블루베리의절반은 무르고상해있었습니다
미뤄두었던 감사의고백들이 블류베리처럼 무르고 상해있다는것을 보여주시는 사건 같습니다
블루베리상한것을 일일이 골라내었어요
골라내고나니 팩들이 절반밖에 안차네요,,,,ㅠ
주님께 신선한예물을드리겠다고 무르고상한것으로 드리지않겠다고 고백드립니다
좀더 수다쟁이가 되어야겠습니다~^^
첫댓글 감사가 넘치는 일상만큼 큰 복이 없을것 같네요. ~^^
맞아요
감사가 넘치지만
습관적 형식적 인게
많은것 같네요
자매님을 통해 상한것이 아니라
신선한 진실한 감사를 다시 묵상 하네요
감사해요
아멘! 할렐루야! 한 손이 불편한 자매님께서 일일이 상한것들을 골라 내시는 것도 시간이 많이 걸렸을텐데 그 시간이 주님께 예배를 드리는 시간이 되었겠네요.
아멘!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좀 더 수다쟁이가 되어야겠습니다~ㅋㅋ
아멘!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