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에 관한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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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가 이 땅 위에 오셔서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가인과 아벨의 원한을 풀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형제가 형제를 품고, 형제가 형제를 대신하며, 친구를 위하여 죽음의 길로 나설 수 있는 마음들이 생겨나야 합니다. 만민을
구원하겠다는 박애 정신으로 세계 인류와 친할 수 있는 마음들이 나타나야 합니다. 그래야 새로운 생활 터전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16,
189)
형제를 미워하는 것은 하나님을 미워하는 것이고, 부모를 미워하는 것이고, 앞으로
자기의 상대권을 파멸시키고 부정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떼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뿐만 아니라 부모나 만물 전체가 싫어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 피조세계 전체의 원수 자리에 서게 된다는 것입니다. (225, 215, 92.1.20)
하나님을 자기보다도 더 사랑해야 되고, 하나님같이 남편을 사랑해야 되고, 하나님과
남편보다도 형제를 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또 하나님 편으로 보게 되면 하나님은 대상을 더 사랑하고 아들을 더 사랑한다 이거예요. 자기보다 더
사랑한다는 거예요. 그게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89, 82)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는 기준, 하나님의 심정을 대신한 사람, 어떠한
민족도 품고 형제 아닌 형제를 형제로 여기고 부모 아닌 부모를 땅 위의 어떤 무엇보다도 귀하게 여길 줄 아는 존재가 되지 않는 한, 하늘과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8, 111)
그래서 선생님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라. 부모를 위하고 형제를 네 몸보다 더
위하라” 하는 것입니다. (112, 276)
엄마 아빠는 형제들을 똑같이 대해 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모든 부모는 다 그렇습니다.
형제를 미워하는 것은 어머니를 미워하는 것보다 더 큰 죄다, 이런 결론이 나옵니다. (아버님 교육철학)
형제를 평하는 자는 배를 갈라야 한다. (11,
154)
수많은 종교가 나와 가지고 얼마나 희생을 많이 했는지 몰라요. 그것이 나 하나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고생한 것도 그래요. 인류 전체가 형제인데 형제를 구하고 형제, 부모, 친척이 다
지옥에 갔으니 그걸 해방시켜 줘야 할 참부모의 책임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수난 길을 마다하지 않고 감옥을 자진해서 찾아다니면서 감옥 문을 열고
닫지 못하게 만드는 이 놀음을 해 나온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403, 76)
통일교회에서는 싸움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이곳은 서로 사랑하기 위해서 모인
곳입니다. 사랑을 받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주기 위해 모인 곳입니다. 그러면 사랑하는 방법은 어디에서 배우느냐? 선생님에게 배우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만나 선생님을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야 합니다. 그저 서로 보고 싶고 주고 싶은 사랑을 형제들에게 주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그 몇 배로 돌려주시고자 하실 것입니다.
부모는 형제가 서로 사랑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천국에 가는 길은 형제를
하나님과 같이 사랑하는 데서 열립니다.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따라가고자 하는데, 그 마음으로 형제를 따라 같이 가려고 노력해 보세요. 이렇게 볼
때, 천국에 제일 높게, 빠르게, 좋게 인도하는 자는 하나님도 아니요, 선생님도 아니요, 형제라는 결론을 내리게 됩니다.
(중략)
자신들이 아벨의 입장이라면 가인을 중심삼고 천국에 가는 훈련을 해야 됩니다. 이것이
못 된 천국은 울 안에 있는 천국이요, 무한히 돌 수 있는 천국이 못 되는 것입니다. 또한 종횡으로 상통할 수 있는 천국이 못 되는 것입니다.
(66, 122)
마태복음 5장에 ‘화목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만나면 좋지만, 사탄의 아들은 대하면 대할수록 공포와 불안이 생기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형제는 나보다 귀한 것입니다. 형제를 위해 사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천국에 가는 거예요. 어디서나 환영 받고 추천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형제를 위해서 사는 자는 중심적인 존재가 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아야 되겠어요. 부모의 사랑과 부부의 사랑을 재현하는 형제의 사랑을 어떻게 이루느냐 하는 것이 곧 지상천국을 이 땅에 현현시키는
비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66, 123)
여기 통일교회에 오게 되면
자기의 사랑하는 형제보다도 통일교회 식구가 더 가깝습니다. 자기 어머니나 아버지보다도 선생님이 더 가깝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하나님이 더 가깝다는 실감이 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156, 89, 65.12.8)
이제는 여러분이 본이 되라구요. 본이 되는 거예요. 위해서 사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실체가 돼 가지고 나라를 믿고, 나라를 사랑하고, 나라 앞에 복종하고, 형제를 믿고, 형제를 사랑하고, 형제 앞에
복종하고, 부모 앞에, 하나님 앞에 마찬가지 도리라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창조 당시에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했어요.
절대신앙을 붙들게 되면 절대사랑이 찾아와요. 절대사랑과 절대신앙을 하게 되면 절대 복종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394,
129-130)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은 뜻을 위해 출발한 형제들입니다. 여러분들이
진정으로 뜻을 위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형제를 사랑할 줄 알아야 합니다.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부모를 사랑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여러분들은 앞으로 자기의 맡은 바의 책임을
다하며,형제 앞에 빚지는 자가 되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형제 앞에 자기의 책임을 전가시키고 가중시키는 생활을 하는 사람이 된다면 그 단체에서는
필요 없는 존재가 된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들은 이 시대를 직시하면서 나가 주기를 바랍니다. (92,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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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가는 길은 형제를 하나님과 같이 사랑하는 데서 열립니다.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따라가고자 하는데, 그 마음으로 형제를 따라 같이 가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천국에 제일 높게, 빠르게, 좋게 인도하는 자는 하나님도 아니요, 선생님도 아니요, 형제라는 결론을 내리게 됩니다. (66-125) 천성경 665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