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족두리를 닮았다고 붙은 이름인데, 족도리풀입니다. 국어학계와 식물학계가 부르는 이름이 다릅니다.사실 꽃 모양도 족두리보다 조바위를 닮은 듯한데요.푸나무의 이름은 알다가도 모를 일이 많습니다.이제 숲속 봄꽃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모기 조심하세요.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198
[연재] 잎 아래 꽃이 숨었다, 인천 부개산 족도리풀 - 인천투데이
인천투데이=최석훈 시민기자ㅣ봄이 깊다. 산 그늘에 큼직한 잎이 여러 장 펼쳐져 있다. 그 아래 묘하게 생긴 자주색 꽃 몇 송이가 땅에 닿을 듯 피어 있다.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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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또르님 덕분에 많은 야생화들과 친해진 느낌입니다.좋은 식물 정보 주심에 감사드리며 저도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푸른바다님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니 다행입니다. 더욱 분발하겠습니다. 평안한 나날 지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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