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gdp를 기준으로 삼아 선진국의 수준을 분류하는데..맞지않습니다..가령 감정평가 기관들인 경우..대게가 그 나라의 삶의 질까지 측정을 하기 때문에 40가지 이상의 테이터를 분석하고..판단을 내리지요. 그래서.. 신용등급의 변화는 살인적인 위협이 됩니다.
하지만 gdp는 금융 외것이 대부분 작용이 됩니다..잘 사는 나라와 못사는 나라의 이미지를 사람들에게 심어줄 뿐이지요..기업거래의 근간은 되지 못합니다..관세 역시 직접세의 한 종류이긴 하지만 피해가 물가로 오기 때문에 간접세 영역에 넣고 판단을 합니다..
트럼프의 주장은 저의 판단대로 관세로 세계의 질서를 잡으려고 하였다고 주장하지만 1,2 심에 의해 최종 판단도 관세 역시 세금이라고 내려질 것 같고..슈퍼 301조는 부당하거나 복사 혹은 필요이상의 저가로 자국내 유통구졸 위축시키는 국가나 분야로 한정시킬 가능성이 짙어졌습니다..
바이든 시절이라 해서 보복관세가 없진 않았지만..그는 인플레이션 잡는다고 금리를 과도하게 올려서 물가고를 연출했다면..트럼프는 대부분의 수입제품 단가를 구매 곤란할 정도로 만들었기 때문에 그 ×나..이 ×나...하기 시작했단 거지요..나라 빚 끈다는 구실하에 King이 되려한다고 주 마다 강한 반발세가 동원이 되고 있는 샅태입니다...
또한 중간에 어영부영 하는 바람에 기횔 놓쳤어요..주나 시의 정권이 국가와 맞먹는 연방 정..이란 걸 새까맣게 잊고 있었고 맘다니의 당선으로..여론의 축은 더 불리해져..강압적인 방법 외엔 생각을 못하게 되었다는 것이지요..서울을 빼앗긴 윤정권과 너무나 똑같은 행보를 보일 수 밖에 없지만...
주지사나 뉴욕시민만 상대하는 게 아니지요..국가의 백년대계를 세웠더라도..지지하던 상하의원들 찬반도 바뀌게 되는 것이고..전역의 여론이 악화된다는 겁니다..중원이지요..이 중원을 차지하기 위한 싸움이 정당정치란 걸...통짝으로 망각한 것이라 극우 혹은 극좌소릴 듣게되는 겁니다...
세계 만국 공용어 입니다..예로부터...모든 전쟁은 그 나라 수도와 부유도시에 대한 점령이었고...로마가 무너졌을 때 로마정권도 끝이나게 된 것입니다..미국은 워싱턴 비중도 크지만..뉴욕은 전 세계 금융의 심장부입니다..하루 40% 의 유동성 자금이 뉴욕을 돌아 전 세계로 퍼집니다..
세계 여론까지 끝나는 것이라서..뉴욕타임즈가 때리는 효과가 즉발로 나오게 되어 있고..이건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 입니다..서울만큼 집중된 나라들이 대부분이지만 마국은 그렇지는 않습니다..그래서 설마~ 계엄령까지 하는 거지만..중동.러-우, 베네수엘라까지..전선이 강렬해 질수가 있는 것입니다..30% 밑으로 가게되면...
그래서 3차대전이 우려되는 한림원에서는 노벨평화상을 주어..인기를 유지시키고 트럼프에게 족쇄를 채우려 할 것입니다..공교롭게도 중간선거 때와 맞물려 있기도 하고...따라서 뉘앙스가 보이면 작전 성공하는 겁니다..선거는 박빙이 될테고..맘다니하곤 화해를 하겠네요.
현재로선 오리무중인 상태라 민주당이 집권여당으로 기업편을 들 때는 분명 아닙니다..핑계도 좋잖아요..여튼 시간을 끌어보고..투표를 거쳐서 반박할 논거를 가져야 할 때라는 판단이 듭니다..우리도 중간선거가 있으니까요..여튼. 이 MOU 판단이..전적으로 내년 1월 대법원 판결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은 벗어날 수 없지만..우리는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