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동명천제단입니다.
지난 5월 1일 조선일보 '유석재의 돌발사전 2.0'에서 ["한국을 다시 중국 속국으로" 해방 전후 장제스의 음모]라는 제목의 글을 보면 지금까지 저희 '단군교 백봉신형대종사 숭모회'의 카페에서 언급하며 쓴 모든 글들이 사실은 모두 진실의 사료로서 확인이 된 매우 중요한 글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예상은 했지만, 실제로 확인을 하니까 너무 충격적이라서 입이 안다물어질 정도입니다.
문제는, 항상 본 카페를 통해 언급을 하였습니다만, 대종교는 고질적인 망상과 좌파 공산주의 사상에 매몰되어 이미 오래전부터 이성을 잃은 대표적 종교로 추락했습니다. 더 이상 민족과 국가를 언급하는 것이 완전히 이율배반(二律背反)적인 단체로 전락한 대종교는 과거의 종교 단체로 생각하면 너무 큰 실책을 범하게 된다는 점에서, 여러분의 냉철하고 매우 이성적인 사고를 요구하는 바입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Provisional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를 금지옥엽(金枝玉葉)처럼 여기며, 대종교가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탄생시킨 밑거름 역할을 했다며 자화자찬과 온갖 선전 선동까지 동원하고 있는데, 이러한 사고방식이 얼마나 미치고 정신나간 행동인가를 바로 조선일보의 글이 결정적으로 터뜨린 폭탄같은 역할을 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한다면, 중국땅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조직하고 만들었던 행동 자체가 완전히 사기를 당해도 너무 크게 당했다는 내용입니다. 혹시 어쩌면, 오히려 친일 매국노(親日賣國奴)들처럼 일부러 친중 매국노(親中賣國奴)로 전락하여 저지른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중화인민공화국(the People's Republic of China)의 사료들을 더 찾아본다면 이러한 사례도 상당수 많이 발견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쉽게 말해서 여우를 피하려다 오히려 더 큰 호랑이를 만난 격인데, 솔직히 대한민국 임시정부(Provisional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를 만든 장본인들이 바로 스스로 매국노였다는 것을 증명하는 매우 중요한 자료라고 판단됩니다.
항상 언급하였습니다만,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1919년 만들어졌을 때부터 1945년 해체될 때까지 세계의 어떤 단 하나의 국가도 승인하지 않았던 유령 조직(Ghost organization)이었습니다.
각국마다 이유도 있고 사정도 있겠습니다만,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얼마나 개판이고 엉망이었는가를 이러한 사례만 보아도 확인이 되는 내용일 것입니다. 여러분이 한번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한 나라의 공식적인 정부를 표방한다는 단체가 세계 단 하나의 국가로부터도 승인을 받지 못했다라고 한다면 이러한 정부 단체는 정부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정부도 아닌 것입니다. 우리가 자꾸 '대한민국 임시정부', '대한민국 임시정부'라고 언급하니까, 진짜 정부로 생각하기 쉽겠습니다만, 사실은 정부가 아닌 그냥 일개 사설 단체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임시정부를 구성했던 인물들의 상태도 처음부터 뚜렷하고 전통적인 사상 무장이 결여된 마치 어린 아이에게 어른의 양복을 강제로 입혀놓은 상태의 어리석고 무지한, 그래서 자기 명함이나 중국인들에게 돌리며 인기 관리하고 돈이나 챙기던 망나니들에게 과연 민족과 국가, 백성은 처음부터 있었는가? 심각한 어불성설이고 사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지금은 물론 국가보훈부(Ministry of Patriots and Veterans Affairs)나 독립기념관(Independence Hall of Korea), 광복회 등이 공조하여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National Memorial of the Korean Provisional Government)까지 만들어서 기념하고 코미디언처럼 행동(Acting like a comedian)하지만, 정말 철이 없고 한심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실체를 정말 알릴 생각은 안하고, 오히려 국민에게 호도하고 미화시키고 선전 선동의 대상물로 이용하는 작태들은 반드시 심판받고 역사의 응징을 받아야 할 것이다고 강하게 언급하는 바입니다.
도대체 한번 묻고 싶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과연 누구를 위해 만들었는가?
과연 조선의 백성을 위해 만들었습니까?
정치 협잡(政治挾雜)꾼들의 모임에 좌파, 우파간의 대결장 또는 자신의 정치력을 시험하는 장소로 활용된 대한민국 임시정부(Provisional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의 인사들과 조직은 처음부터 존재하면 안되는 매우 의도가 불손한 단체라고 언급하고 싶습니다. 결정적인 것은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조직할 때부터 이미 중화민국 정부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관계는 모든 것이 이미 결정되어 있었는데, 웃긴 것은 해파리같은 대종교까지 붙어서 빌어먹을려고 했다는 점입니다. 콩고물이나 먹어보려는 얄팍한 술수(術數).
한국을 다시 중국의 속국으로 만들려고 했던 중화민국 정부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조직을 도왔고, 이후에는 철저하게 중화민국 정부의 끄나풀로 이용된 점을 과연 지금의 대한민국 공화국 정부와 공화국의 국민은 알고 있는 것일까?
한심합니다. 결국 해방 이후에 미군정(The United States Army Military Government in Korea)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해체시켜 개인 자격으로 입국하게 했던 이유도 결국 이러한 이유가 작용한 것이다고 보여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정신나간 대종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자신들이 만들었다며 헛소리와 미친 소리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한심하고 불쌍한 인종들입니까.
제발 좀 정신을 차리고 하루라도 빨리 해체하길 권고드립니다.
1934년 3월 27일의 일기에 기록된 장개석 총통의 복심(腹心)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만과 한반도를 되찾자. 이곳은 한나라와 당나라의 일부였던 땅이다. 그래야만 우리는 황제의 자손으로 부끄럽지 않을 것이다." 4월의 강연에서는 "우리는 동북의 실지를 회복할 뿐만 아니라, 조선도 옛날부터 중국의 영토였기 때문에 수복하지 않으면 안된다."
더 충격적인 것은 "외교와 국방을 중국인 고문이 담당하는 고문정치를 검토하는 등 적극적인 개입 의사를 분명히 하고 있었다."는 것이 장개석 총통의 생각이었던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일본제국(日本帝國)이 대한제국(大韓帝國)을 병합하고 점령할 때 썼던 방식을 그대로 똑같이 하겠다는 것인데, 참고로, 구대열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 명예교수의 분석은 매우 명철하고 핵심적입니다.
"중국이 끝내 임시정부를 승인하지 않은 것은, 알려진 것처럼 소련을 자극하지 않기 위해서가 아니라 애초부터 임정을 승인할 의도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과연, 이러한 말을 듣고도 국가보훈부나 독립기념관, 그리고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 및 광복회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어떤 의미에서 본다면 이미, 공화국 정부의 고위층들은 알고 있는 내용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실성했거나 미치광이처럼 행동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결국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함 아닐까.
우리는 이러한 사람들을 가리켜서 소위 매국노라고 부릅니다.
매국노라고 지금 시대에 따로 있겠습니까? 자기 자신을 위해 민족과 국가를 팔아먹는 것이 바로, 매국노 아니겠습니까.
겉으로는 대종교처럼 찬란한 언변을 늘어놓으며 마치 자신만큼 민족과 국가를 사랑하는 사람도 없는 것같이 떠들지만, 전쟁이 나면 가장 먼저 배신하고 적국의 선봉장이 될 인물들의 면면입니다. 소위 이러한 사람들의 성향이 바로 좌파 아니겠습니까? 과거 숱한 전쟁에서 동서양을 막론하고 좌파들의 이른바 배신 행위는 매우 유명했습니다.
따라서, 더 이상 대종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발언을 삼가하기 바라고 아무리 좌파라도 양심과 생각은 갖고 말하길 권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단군교 백봉신형대종사 숭모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