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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불수행 공부자료 100일 정진 29-그렇구나 효과
선법행 추천 0 조회 164 12.02.04 20:04 댓글 4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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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2.04 20:38

    첫댓글 제가 큰스님께 세배돈을 받았을때 저는 고이고이몇일간 간직했다간 절에가서 부처님께드리면서 제가어찌써야할지모르오니 부처님께서 크게 쎄주세요 하며 불전으로 쓴기억이 있네요.
    지금은 모든 서원을 담아 그져 불도이루기를 원하며 염불할뿐입니다
    선법행 보살님!!! 고맙고 감사할뿐입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작성자 12.02.05 08:49

    불전으로 쓰면 된다시는 말씀을 따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12.02.04 20:45

    진실한 믿음으로 염불하여 부처를 지어가니,
    신심이 불성이요,이 신심이 마침내 부처를 이룬다..
    궁극에는..부처를 이루는 이 길을 춥고 아퍼도 가야 겠지요~~
    스님께서 추운데 수고 하시겠네요.
    감사합니다.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 작성자 12.02.05 08:48

    함께 가는 기쁨이 엄청 큽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ㅣ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12.02.04 20:51

    저도 스님께 세배돈 받았습니다.
    스님께서 주신 세배돈 천배 만배 불려서 부자가 되어 다시 되돌려 드리고 싶은 마음에 고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 작성자 12.02.05 08:48

    저도 꼭 그러고 싶습니다. 본받아 따라 하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12.02.04 21:52

    아~우리 단체로 2월 법회때 스님께 늦은 새배드릴까요 새뱃돈... 저도 수덕심님과 같은방법이었습니다. 요즈음 우리집 대화는 선법행님의 수행열기로 대단합니다. 이렇게 휼륭하신 도반님과 함께할 수있음도 저의 복인것같습니다. 이렇게 추운날 우리스님 찾아뵈오신 선법행님 고맙습니다. 2월 법회에도 뵈올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 작성자 12.02.05 08:47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12.02.04 22:45

    참으로 여러가지 안해보신게 없군요.
    그렇게 해서 오늘의 '선법행'님이 생겨 나신거라 생각하면서, 가족들의 내조도 한몫했으리라 여겨집니다.
    우리스님께서 세배돈 주시는 분은 참으로 복받으신분이 분명한것 같습니다.
    아직은 아버지께 세배돈 받기는 하지만 스님께도 세배하고 세배돈 받아보고 싶네요. 어떤 기분일란지...???
    오늘도 '선법행'님 만큼 염불을 잘 했는지 점검하며 긴 글 써주신 정성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아미타불 아미타 아미타波 _()()()_

  • 작성자 12.02.05 08:46

    뭘 잘 저질르는데 끝까지 가질 못하는 성향이 있답니다. 그게 탈이예요. 이번에도 사실 조마조마합니다.
    공부할 때, 눈치 많이 보았답니다. 가족들이 불편했을 겁니다.
    염불-사실 염불보다는 잿밥에 관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 책읽고 일기 적는 게 주이고 염불은 시나브로 하기 때문입니다. 사이비? 외도? 그런 생각들 때도 있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02.05 08:50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12.02.04 23:18

    칭명도 안되고 일상관도 안되고 옆에서 광명천지도 보았다고 하고....
    어느 날 세상의 물체는 하나도 보이지 않고 오직 밝은 세상이라..아마도 이것을 무량광명이라고 하나...
    눈에 점안액을 넣는다는 것이 동공확대하는 약을 서너번 넣고 나니..오직 밝은 세상
    염불하지 않고 무량광명의 세계를 체험도 해 보았습니다
    시심작불 시심시불..신심이 불성이다
    그렇구나 그렇구나 그렇구나..좋은 시어머니 연습용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작성자 12.02.05 08:40

    똑같습니다. 저도 그래서 뭔가 잘못하고 있나-자주 돌아봅니다. 동공확대약-너무 재밌습니다. 눈이 아프신가봅니다. 안 아프시길...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12.02.04 23:59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정정취(正定聚)는 묘관찰지를 깨달아 안심을 얻고,
    공(空),무상(無相)의 도리에 따라 발심하는,
    즉 순리발심하여 무원(無願)으로 실천하는 보살이다....
    정정취에 들어가야 상구보리 하화중생,(上求菩提 下化衆生)
    즉 위로는 무상보리를 구하고 아래로는 중생을 교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대승의 신행체계와 염불수행 32~33쪽-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그렇구나~~~!! 감사합니다._()_

  • 12.02.05 00:11

    어렸을 적에는 문학에, 어른되어서는 심리학에, 그리고 지금은 돌고 돌아서 종교(불교)에 빠져 있는데, 이런 과정이 평범한 사람의 자연스러운 진화-이 부분이 어쩜 저하고 같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오래 전 나이들어 디지털대학에 상담심리학과를 다녀봤는데... 심리학이란 이런 거구나 하는 것 이상은 별 감흥이 없더군요.
    그리고 나서 큰 깨달음(?) 물론 정목스님 덕분이었죠. 항상 멀리서 감사한 마음만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한가지 더! 그렇구나!! 전 얼마전 부터 "그럼 그러지"를 외치면서 사는데 사람들이 좋아하더군요.
    몇 개월 전부터 누가 뭐라고 하면 "그럼 그러지"로 응답하며 삽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 작성자 12.02.05 08:35

    개학하면 당장 적용해보겠습니다. '그래라.' 이 말은 자주 샤용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럼'을 붙여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12.02.05 01:48

    며칠을 까페에 들르지 못했습니다.벌써 1/3일을 지나오셨습니다. "그렇구나"로 생활하는 마음가짐,염불을 하고 나서 이유없이 감사해지는 마음을 갖게 되는것과 비슷한 맥락일것 같습니다.결석하는 내내 마음이 편칠 않았습니다. 웬지 선생님께 꾸중 들을것 같은 기분이였습니다.주변정리가 좀 되었으니 오ㅡ늘은 반가운 소식들을 보고 와야지 했습니다. 심기일전해서 다시 공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12.02.05 03:22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 작성자 12.02.05 08:50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12.02.05 05:52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작성자 12.02.05 08:51

    귀국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12.02.05 07:25

    상담심리학은 스킬이고 불교는 진리다...
    이렇게 정리하면 좋지 않을까요...?..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작성자 12.02.05 08:37

    맞습니다. 바로 그걸 정리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그.렇.구.나. 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12.02.05 07:36

    수행일기 잘 보았습니다.감사합니다.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작성자 12.02.05 08:51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12.02.05 07:37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

  • 작성자 12.02.05 10:43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12.02.05 10:05

    법우님 감사합니다. 온 정성 다하여 기도하시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법우님 덕분에 자신을 뒤돌아보고 또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위대한 가르침을 주시는 스님이 계시고 신심 깊은 법우님들이 가득한 아미타파 카페가 바로 정토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 작성자 12.02.05 10:45

    감사합니다. 위.대.한. 가르침을 주시는 스님이란 말씀-진실입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12.02.05 14:23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 작성자 12.02.06 11:33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12.02.05 17:26

    감사합니다.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

  • 작성자 12.02.06 11:33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12.02.05 19:31

    고맙습니다.
    아미타아미타아미타_()()()_

  • 작성자 12.02.06 11:34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12.02.06 00:50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작성자 12.02.06 11:34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12.02.06 09:22

    _()()()_제가 100일 정진 일기 29일차를 읽고 어제 정토원에 갔어면 세배돈에 관한 이야기를 달리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액자를 만들어야겟다고 했거던요. 지금은 봉투에 정목스님께서 주신 세뱃돈이라고 적혀저 제 가방속에 있답니다.
    어제 오후5시쯤 정토원에 도착했는데. 얼어 터진 배관공사를 끝내고 마루에 불을 넣었다고 하셨답니다. 아슬아슬 한칸차이로 만나지지 않는군요. 아마 좀더 여유로워지면 만나질려나 희망합니다.그리고 100일정진에 찬탄하는 염불님들이 많아지고 지난 일들속에서도 소통으로 드러내는 글을 보니 환희롭기까지 함니다.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_()()()_

  • 작성자 12.02.06 11:33

    그러네요. 언젠간 만나겠지요? 여기 있으면...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12.02.06 11:13

    선법행님 참으로 자랑스런 불제자 입니다. 귀의하게 올려주신 글 맛갈스런 필봉 대단히 존경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마음에 깊이 세기고싶은 고운 글 기데하겠습니다. 오늘도 편안하십시요.
    나무아미타불,

  • 작성자 12.02.06 11:32

    스님, 열심히 공부하는 착한 불자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12.02.06 13:04

    그럼에도 불구하고,,,결국 부처님은 진정 위대한 ,,,상담을 뛰어 넘은 상담가 였다는 생각을 합니다,,,
    끝내 가야할길(화신,일심 광명)을 향해 스승따라 도반들과 함께 이렇게 가다보면,,
    아~하!!! 아니면, 스님처럼 몇일 기절하는 체험이 있기를 꿈꾸며 갑니다 . 선법행님 꾸준히 정진하시니
    응원하며 함께합니다..고맙습니다.
    나무아미타불 아미타불 아미타 아미타파 아미타파()()()
    (답글 쓰고 등록을 안했는지 ,,,,(좀 황당) 다시 올려봅니다 (ㅎ)

  • 작성자 12.02.06 21:08

    감사합니다. 염불인은 형제자매라고 하신 스님말씀 그대로인 것 같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12.02.06 20:55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12.02.07 11:38

    선법행님,
    미국생활이 20년째 들어가고 있지만
    여전히 허그는 아니올시다랍니다.
    한국에서 30년쯤 살았으니 30년을 여기서 살면 되려나 생각해보지만
    그럴 것 같지 않습니다.
    저는 그런가보다 하고 산답니다.
    감사합니다.
    아미타파 아미타파 아미타파 ()()()

  • 12.02.08 10:50

    그.렇.구.나. 공감 & 깨달음의 언어 !!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__

  • 13.06.20 10:34

    감사합니다,,,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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