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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팅커벨 아이들 현황 임보일기 육식 본능 힘찬이 ^^
또자혀니(양천구) 추천 6 조회 385 15.03.19 11:02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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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3.19 11:21

    첫댓글 또자님 화이팅!!!! 힘찬이가 진짜 힘차네요 ㅋㅋㅋ

  • 작성자 15.03.19 13:12

    개똥밭만든 효자시끼들~~글보구 빵!터졌더랍니다^^ 후추맘님께도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고맙습니다^^

  • 15.03.19 11:23

    힘찬이가 자기만 바라봐주는 엄마가 있어서 안심되고 있을거에요^^ 저도 양천구이고, 이쪽 사시는 분들이 많대요~~ 호수공원에서 힘찬이 보이면 아는체할게요!
    참, 귤, 딸기 등 신 맛이 많은 과일은 주지 말래요. 특히 귤은 소화 잘 안된다 그러네요~^^

  • 15.03.19 11:30

    귤은 알맹이가 똥까지 살아서 나오더라구여 ㅋㅋㅋ

  • 저희 소심인 귤이나 딸기 조금씩은 멕이고 있어요.귤같은 경우 껍질 제거하고 알맹이만 조금씩 주는데 옴청 잘먹고 딸기도 옴청 잘먹고. ㅋ 너무 신거는 맛없고 자극되니 멕이지 말고 달콤한 걸로~ 시다 해도 다 알칼리성 식품이라 애들 몸에도 괜찮대요. 많이만 안멕이면~

  • 작성자 15.03.19 13:14

    힘찬이가 아직 구름다리를 무서워해서 호수공원엘 못가봤어요. 신맛과일도 조심하겠습니다^^ 오며가며 뵐 수있음 좋겠어요.

  • 15.03.19 11:30

    힘찬이도 동물농장팬인가봐요~^^
    동물농장에 등장한 강아지가 예전 힘찬이랑 잠깐같이 지냈던 황제랑 닮은거 같기도하고~^^
    손없다!하고 손을 머리올리니깐 애들 뻥찐표정 넘재밌지요?~^^
    울마음이가 힘찬이랑비슷한 시기에 구조되어서 더 애뜻합니다...마음이도 저희식구들한테 완전 마음을 열기까지는 1년이 걸린거같아요...
    지금은 깡패에요~^^완전 지맘대로하고~다른애들군기반장이에요~^^
    힘찬이도 조금씩 마음을 열거에요~^^또자님뵈면 꼭안아드리고싶어요~너무감사해서요~~^^

  • 작성자 15.03.19 13:18

    저도 힘찬이 관련글 찾아보다 봤는데 황제랑 닮아서 그랬나 확! 뛰어 올라 보더라구요.안아주신단 말씀 넘~~ 감사드립니다^^

  • 15.03.19 12:10

    또자혀니님께서 정성과 사랑을 담아서 보살펴 주시니, 힘찬이..곧 적응 잘 할 것 같아요^^ 힘찬이에게 짠한 마음이었는데..또자혀니님, 정말 고맙습니다!

  • 작성자 15.03.19 13:21

    아직 무릎으로 올라오지도 않는거보면 저도 짠해요.힘찬이 위해주시는 맘 감사합니다^^

  • 15.03.19 12:27

    힘찬이처럼 안 먹어야...
    힘찬이처럼 날씬하면서도 귀여워질까요???ㅋㅋㅋ

    올려주신 임보일기는 "팅커벨 아이들 현황"에 링크하였습니다.

  • 작성자 15.03.19 13:23

    힘찬이 머리가 작고 다리가 길어 날씬해보이는거라고.. 저희 신랑은 속았다고 하던걸요?? 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5.03.19 13:26

    고기, 단맛을 좋아하는거 같아서요. 채소도 좀 잘먹음 좋을텐데~욕심일까요? ^^

  • 15.03.19 20:15

    힘찬이 엄마라는 단어를 보고 잠간 울컥했어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 15.03.19 13:32

    많이 모자라는 어리버리 엄마라서요^^;; 더 잘하겠습니다^^

  • 15.03.19 13:00

    힘찬이 엄마라는 단어에 저도 울컥했어요...고맙습니다

  • 작성자 15.03.19 13:35

    레코코님마음~힘찬이에게도 전해줄께요^^ 고맙습니다~~

  • 15.03.19 13:26

    힘찬이 어머니 소식 고맙습니다^^

  • 작성자 15.03.19 13:37

    잘있는지 걱정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거 같아서ㅋ 더 열심히 소식 전하겠습니다^^

  • 15.03.19 13:30

    힘찬이 몸매가 늘씬하니 아주 멋져요^^

  • 작성자 15.03.19 13:39

    안으면 묵직!! 5.7kg정도되요ㅋ 머리와 다리빨(?)일수도 있습니다ㅋㅋㅋ

  • 15.03.19 14:16

    눈동이랑 힘찬이랑 닮은꼴이예요^^ 이번에 눈동이도 빠박이가됐는데.. 민몸둥이마져 닮았네용^^
    힘찬이가 집에서 지내는 모습 보니 울컥해집니당... 또자혀니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 작성자 15.03.20 11:50

    눈동이 사진이 어디에 있나 글 좀 찾아봐야겠네요..많은 분들이 응원해주고 계신다고 힘찬이한테 전할께요..고맙습니다~^^

  • 15.03.19 18:43

    산책하는 힘찬이의 꼬리가 많이 올라갔네요~ 엄마 아빠의 사랑으로 세상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고 있는 거 같아요^^

  • 작성자 15.03.20 11:52

    보내주신 사진 잘 봤습니다.역시~힘찬이 참! 이뻐요..아빠는 월욜날 출장가서 아직 안돌아왔어요.벌써 자기 못알아볼까 걱정하더라구요.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

  • 15.03.19 19:39

    ㅋㅋㅋ 호수공원 넘어가는 구름다리 아래에서 만나면 반갑겠어요 ~ 고기서 3 분거리 삽니다.~^^*

  • 작성자 15.03.20 11:55

    아침 8시~8시반 쯤엔 거기서 둘이 서성 거리고 있을꺼예요. 저희가 보이심 힘찬이 불러주세요 ^^

  • 15.03.22 20:52

    @또자혀니(양천구) 흠 .... 토욜에 한번 출동해 봐야겠어요 ㅋㅋㅋㅋ

  • 힘찬이 아주 길쭉하네요. 왕 날씬

  • 작성자 15.03.20 11:58

    짧닥만한 부모에게 롱다리 딸래미가 왔지 뭐예요..ㅋ 긴다리로 어정쩡하게 응가 자세 잡을때..쫌 웃깁니다 ^^

  • 15.03.21 13:08

    힘찬아~~너 요즘 많이 행복하지?
    수리야 이모도 힘찬이 보니 행복해.
    고맙다 우리 힘찬이~~^^

  • 작성자 15.03.22 10:35

    ㅋㅋ 저도 힘찬이한테 첨보다 좀 편해졌느냐고 물어보고 싶어요. 힘찬이한테 수리야이모의 안부 전해줄께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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