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법은 넘어지거나, 메쳐지거나 했을 때에 신체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기능이다. 낙법의 벙법이 연구되어지고 있기 때문에 유도는 체육으로서 효과를 올린다고 할 수 있다.낙법을 충분히 몸에 힉히지 않으면 메치기를 수련하는데 큰법에 의해서 신체가 안전하게 유지되고, 메치기의 승패가 성립하는 것이고, 메치기의 기본으로서 가장 특색 있는 기능이라고 할 수 있다. 넘어지거나 메쳐지거나 할 경우 이것을 몸에 익혀 두지 않으면, 세게 넘어지거나, 메쳐지거나 하는 것에 경악하는 심리가 항상 있어서 언제나 방어 자세를 취하여 기능의 진보를 방해한다. 넘어지는 것에 공포감이 없어지면 심리적으로도 여유가 생기고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신체가 조절되어서유도에의 흥미를 증진하게 된다.
후방낙법
뒤로 넘어질 경우 탁을 당기고, 등이 자리에 닿을 때 양손을 몸쪽의 자리를쳐 충격을 완화하는 방법이다. 양다리를 펴고 누워서 양팔을 수직으로 올려서 30-40도 방향으로 자리를 친다. 양발을 펴고 누워서 양팔을 펴고, 얼굴 높이에 올려서 가지런히 한다. 턱을 당기며 머리를 올리고, 양팔로 몸 쪽에서 30-40도의 각도로 자리를 친다. 이요령을 여러 번 반복하여 자리를 쳐 충격을 막는 것을 익힌다
유도의기술 낙법 [후방낙법]
[주의점]
1.몸과 팔과의 각도가 적절하게 되도록 치는 연습을 한다.
2.양 손등을 위로하고 손가락을 가지런히 펴서 손바닥 가운데가 오목하게 되도록 한다.
3.팔 전체로 쳐서 틍기는 것처럼 자리에서 위로 올란온다.
4.시선: 뒤로 넘어질 때 머리를 보호하기 위하여 턱을 당겨 시선은 띠를 맨고 부분을 향한다.
두 다리를 앞으로 뻗고 앉은 자세를 취하고, 양팔을 앞으로 펴고 턱을 당기고 등을 둥글게 한여, 몸을 뒤로 눕히면서 발을 자연스럽게 올리고, 등이 자리에 닿는 순간 양팔로 몸 쪽의 자리를 강하게 쳐서 이 요령으로 낙법을 한다. 눈은 띠의 주시해야 된다. 낙법을 칠때 힘이 없으면 내려올때나 올라갈때 배근력이 많이 필요로 하는 유도의 기본 운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