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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버섯 체험 일기* 쫀쫀한 티벳 세척후 배양결과
가연 추천 0 조회 176 16.01.13 19:46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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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1.13 20:36

    첫댓글 맛나보입니다.
    기다려져요^*^

  • 작성자 16.01.13 21:10

    이번건 맛있지 않았어요.
    시큼한거 싫어 하는데 시큼했어요. ^^

  • 16.01.13 23:01

    @가연 시간 조절해보셔요^*^

  • 16.01.13 21:01

    아래 거르시는 동영상이 어제 씻어서 하신거죠?

  • 작성자 16.01.13 21:05

    네
    그렇구만요~^^

  • 16.01.13 21:07

    @가연 바로 거르신건가요?

  • 작성자 16.01.13 21:09

    @정은 어제 저녁 9시쯤 배양해서 오늘 저녁 7시쯤 걸렀어요

  • 16.01.13 21:09

    @가연 네^^

  • 16.01.13 21:11

    @가연 냉장고 안 넣으시고 바로 거르셨다면
    찰기가 여전한거 같아요.
    냉장고에서는 더 조밀해지고 신기가 덜해지게 저온숙성 되더군요.
    아마도
    물이 생겨 무르고 새콤하게 느끼신거 같아요.
    티벳의 특징이 그런가 봐요.
    휴~~
    다행이예요.
    그 변화가 제겐 너무 반가워요.
    티벳 기능 제대로 하며 시간의 변화에 따라 물 생기고 시큼해지고
    누룩향이 짙어져야 티벳이라 보거든요.

  • 작성자 16.01.13 21:14

    @정은 그렇군요.
    다시 배양한 티벳이 어떤 배양액을 만들어 낼지 내일 결과가 궁금해요. ^^

  • 16.01.13 21:17

    @가연 씻은거는 계속 씻어서 해보실 의향은 없으신감요?

    스티커
  • 작성자 16.01.13 21:20

    @정은 계속하고 싶기는 한데 배양액이 늘어나면 제가 혼자 먹기 힘들어요. ㅋ
    식구들 아무도 안 먹거든요.
    낼 까지만 해 보고 말리던지 얼리던지 해 볼까 싶어요. ^^

  • 16.01.13 21:25

    @가연 고게 언제 저 찰기가 풀어질지 궁금해서요. ㅎ

    사실 티벳이 이렇게 나오면 티벳이 카스피해에 오염됐다고 의심을 해요.
    저도 근 두달동안 의심을 했고
    지금 그 의심을 거둔 상태지만 의심의 눈초리에서는 또 불안하거든요.
    사실 어떤 분 티벳이 이랬던 경우가 있었어요.
    그런데 그 분은 우유속에 넣어 주셨고
    그걸 씻겨내기가 힘들어 애먹고 벗겨내야 했고
    씻은 분들은 티벳이 하는 배양보다 더 순두부 풀린거처럼 나왔어요.
    씻지 않고 하면 어느정도 찰기가 유지 되었구요.
    그 실험 과정을 제가 제 티벳에 두달간다 해봤어요.
    일주정도 서울우유로 바꾸니 찰기가 서서히 풀리더군요.
    외국 동영상자료와 마운트님 자료가

  • 16.01.13 21:29

    @정은 도움이 되어 제가 제 부정을 거둔거예요.
    사실
    이렇게 바뀌고 몸이 변화가 느껴져요.
    뭐냐면
    저는 먹는데로 몸무게가 늘고 특히 밤에 먹으면 아침에 더부룩해서 오후까지 찝찝한데
    먹는 양에 비해 일정 몸무게를 유지하는 갭이 적아졌어요.
    많이 배설을 하는요.
    지송욤^^
    이전 맛도 향도 좋았지만
    이건 이것데로 누룩 풍미가 구수해서 일부러 물이나게 맘껏 과 배양 시켜요.

    거를께요^^

  • 16.01.13 21:31

    @가연 많이 드셔요.
    효과 느끼실거예요.
    염증효과 탁월한거 같아요.
    ^^

  • 작성자 16.01.13 21:33

    @정은 네 그럴게요. ^^

  • 16.01.13 21:16

    확신이 자꾸 우려로 되는데
    이번 경우 보니
    기특해요.
    티벳이..
    씻어서 반은 덕수님께 보내고
    나머지 배양한거 어제 못 걸러서 냉장고 넣어둔거 오늘 거르는거 비교해 봐야겠어요.
    제거는
    밖에서 약 26시간
    냉장고에서 약 28시간 둔거예요.
    박박 씻었고
    우유 80미리 부워서 과배양된거 넣은거 거를거예요.
    함 보셔요^^

  • 작성자 16.01.13 21:20

    네~^^

  • 16.01.13 22:15

    효능이 달라요.... 공중부양 뽀골이 티벳 회복시킨거 하고 해송님 주신 티벳 비교해 봤는데 효능이 확실히 틀려요.
    저 같은 경우, 한 번 마시고 무리없이 집중하는 시간으로 또 머리가 무거워지지 않는 상태로 유지되는 것을 가늠해요.

    이전 뽀골이 티벳이 아무리 겉 형태는 회복된다 해도 일부 죽어버렸을 균종은 회복되기 쉽지 않을거란 제 생각이 맞았어요.

    지금은 지난 번에 받은 티벳 섞지 말걸 싶기도 하구요.

    효능이 많이 회복되긴 했어도 해송님꺼에 못 미쳐요.
    그런데 해송님 티벳이 별로 시지 않아요.
    그래서 신 것 하고 효능하고는 별 상관이 없나봐요.

  • 작성자 16.01.13 22:25

    과배양 되면 시큼한게 아니였어요?
    티벳은 접할수록 어려운거 같아요.
    마운트님 티벳 효능 체험하신거 궁금해요.
    바쁘시겠지만 부탁드려요~^^

  • 16.01.14 09:55

    @가연 똑같이 배양되도 산도가 다르더라구요.

  • 16.01.14 09:58

    @가연 참 이상한게 티벳버섯을 배양해 보면 우리가 예상했던 것과는 전혀 결과가 달라지는 경우가 있어요.
    예를 들면 물 샤워를 안하면 더 시어질거라고들 알고 있고 저도 그렇게 알았는데 오히려 그 반대예요. 샤워를 안하니 눈 질끈 감을 만큼 강하던 산도가 나타나지 않아요.

    예전에 물샤워 했을 때는 정말 시었거든요. 과발효되든 안 되든 산도는 더 실때가 있고 안 실 때가 있어요. 물론 과발효되면 상대적으로 더 시어지는 건 맞아요.

  • 16.01.14 19:50

    새로운 사실들이 많네요.
    흥미로와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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