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모곡밤벌유원지 주차장에서 시작
이 계단을 내려가 길 건너 가면 되는데 징검다리가 내리는 비로 범람되어 건널수 없다.
아래족으로 한동안 유턴해서 갈수밖애..
이곳으로 오면 되는데 600여미터 우회한듯
배바위가 이쪽에서 보인다.
계단을 만나면 계단을 따라 진행. 혹시나 해서 강따라 좀 진행해보니 사람들이 잘 다니지 않는길 미끄럽고 위험해서 포기
전망대도착. 바위가 너무 미끄러워 하야눈 님이 넘어졌다. 매우 조심해야함.
배바위를 정면으로 보기위해 출렁다리까지 엄청나게 내려선다.
이곳까지 온후 뒤돌아 나가다보면 우측으로 희미한 등로가 있다.
등로는 있는데 사람들이 다니질 않아 엄청나게 힘이든다. 비와 잡목으로 개고생.
형제봉으로 가는 주 등로를 만나 좀 걷다가 아래쪽으로 진행되기에 지도를 보니 주등로를 100여미터 지나쳐 왔다.
다시 올라갈수는 있으나 시간안에 버스에 도착이 어려워 형제봉을 포기하고 하산.
완전히 우회하여 도로를 따라 한참 걷는다.
버스를 타고 모곡2교앞으로 왔다.
모곡교회를 향해 진행
모곡교회 안으로 가면 테크계단이 등산로를 알린다.
초반에 엄청난 계단을 깔딱지게 오른다.
계단을 거의 다 오를무렵 멋진 풍광을 보여준다.
주 등로에 오른후 좌측으로 전망대가 있다.
크게 전망할게 없다.
전망대에서 돌아나와 우측으로 산을 오르면 중간에 바위가 우뚝하게 서있다.
숫산까지는 급하게 오름의 연속.
좌측으로 등로를 따라 진행하다가 산불희생자 묘역으로 가야하는데 좌측으로 길이 잘 보이질 않아 더듬어 내려간다.
목적한대로 왔는데 길이 좀 잘 안보였다.
노고산을 향해 모곡초교앞으로길따라 간다.
모곡초교에서 정면 머을 끝까지 간다.
마을끝에서 노고산 가는 산길 초입부가 명확하질 않고 희미한 길따라 오르는데 엄청난 급경사다.
노고산 정상에 가까이 가면 로프가 있다.
왔던길 따라 하산.
올라왔던길에서 급경사길을 피해 능선따라 진행하면 이렇게 멋진 마을로 연결된다
다녀온 노고산을 바라보고
두부집에서 산행종료
귀경후 사당동 전집에서 뒤풀이.
첫댓글 비가 오락 가락한듯
셀카가 간만에 보이네요
수염이 없으니 젊어진듯
수고하셨습니다
장마철이라 신경 많이 쓰이시죠?
예
초반에는 비가 많이 내렸지만 시간이 갈수록
비는 멈추었습니다.
장마철인데 주말에는 비가 안오면 좋을텐데
마음대로 되지는 않네요.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