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그 메아리 - 노래: 남강호
이인선작사. 배상태 작곡. 원창: 배 호. 1968. 아세아.
지금도 남아 있을까 그때 그 메아리
즐겁게 날 부르던 산 메아리가
지금은 흘러가 버렸을까 강 메아리가
외로움이 날 울린 뒤안길에서
지금도 들려오네. 그때 그 메아리
***지금은 흘러가 버렸을까 강 메아리가
외로움이 날 울린 뒤안길에서
지금도 들려오네. 그때 그 메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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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그 메아리- 배호. 노래: 남강호
남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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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
24.10.03 20:5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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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반갑습니다.
종일 비가 오고
찬바람이 코끝에
맴돌아 기관지를
건들어 댑니다.
오늘은 그 시절 많이도 불렀던
배호님의 '그 때 그 메아리'를
반주가 좋아 목을 짜면서 불러
보았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장 챙기시고
병원. 의원. 약국을 찾는 일이
없으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노래 좋아하시는 사람들 대부분이
목 사정이 좋지 않음에도
좋아하는 노래들을 놓을수없다는게 신기합니다
이 노래는 첨 들어봅니다
잘 부르지 않는 노래인가보네요
지금부턴 목 소리 다치치 않게
감기 조심 해야 할 시기인것 같습니다
덥다고 조금만 방심하면 찬기운이 덥치니까요
여긴 오후부터 부시럭이는 비가 아직도 뽀시락 입니다
비 그치면 많이 추워지겠지요
@석사랑(파랑새) 아니!!~~
이렇게 무심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벌써 오랜 시간이 흘러 간 오늘에야
님께서 찾아 주셨음을 이제 서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근자에 난대 없는 코로나로
판명되어 주변 사람들을 위해서
나들이를 자제하고 있답니다.
나이 들다 보니 잔병 치례가 많은 듯
하여 씁쓸한 마음이 앞섭니다.
님께서도 늘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을 열어가시는 하루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날씨의 변화가 냄비에 죽 끓듯 합니다.
비가 와서 화마에 시달린 분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했으면 합니다만 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