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2026.3.25.수.평택 옛 직장동료모임 산악회와 함께(32명). 날씨는 흐리고 시야와 조망도 별로이고 미세먼지 또한 나쁨(영상15도) 더운 날씨임.
이른 아침에 집을나서서 평택시청앞 출발하여 임지인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에 위치한 월악산 국립공원에 속하는 도락산의 "제봉(해발818m)" 산행 들머리인 상선암 주차장(표고302m)에 10:28에 도착하여 단체사진 촬영후 산행팀만 (대장와6명) "제봉"을 향하여 빠르게 진행합니다.(하산완료시간이 오후1시이니 이건 또 바쁘다. 2시간30분 할애함) 상선암앞을 지나 경사도 급한 암릉과 암봉을 한참을 오르니 해발818m의 제봉에 11:50에 도착합니다(1.9km에 1시간22분만에) 더이상 진행하면 하산 시간에 맞추지 못할것 같아서 간단히 정상주 한잔씩 하고 12:03에 다시 백코스 합니다. 산책팀이 식사중인 선암가든식당에서 토종 닭도리탕에 주류와 식사를 맛있게하고 다시 버스로 약간 이동합니다.
1. 단양강 옆 절벽에 1.1km남짓 설치된 길로 벼랑위로 걷는 스릴을 느낄수 있어 단양에서 꼭 걸어봐야할 길로 알려져 있는 " 단양강 잔도길 ! " 도 걸어보고 ~ ~ ~
2. 단양 " 수양개 선사 유물전시관 " 관람(입장료 2,000원. 경로는 무료임) 1983년 충주댐 수몰지구 문화유적 발굴조사의 일환으로 중기 구석기 시대부터 원삼국시대 까지의 문화층 에서 발굴되어진 유물과 정리, 연구된 자료들을 전시하고 있다.(이해를 돕기 위하여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잘 관람함)
3. 단양강 수면위에서 90m 높이에 이르는 절벽에 설치되어 단양강물을 훤히 내려다 보며 하늘 길을 걷는듯한 스릴을 느낄수 있는 " 만천하 스카이워크 ! " 를 나선형으로된 데크를 따라서 올라보는 풍광은 정말 짜랏함을 느끼게 함.(입장료 4,000원 인데 단체20인 이상이면 3,000원에)
이곳 남한강이 1983년 충주댐 건설로 인하여 호수가 되면서 단양군에서는 " 단양호 ! " 라 칭하고 충주시에서는 " 충주호 ! " 라 부르며 또한 제천시에서는 " 청풍호 ! " 라 부르고 있습니다.
첫댓글
2026.3.25.수.평택 옛 직장동료모임 산악회와 함께(32명). 날씨는 흐리고 시야와 조망도 별로이고 미세먼지 또한 나쁨(영상15도) 더운 날씨임.
이른 아침에 집을나서서 평택시청앞 출발하여 임지인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에 위치한 월악산 국립공원에 속하는 도락산의 "제봉(해발818m)" 산행 들머리인 상선암 주차장(표고302m)에 10:28에 도착하여 단체사진 촬영후 산행팀만 (대장와6명) "제봉"을 향하여 빠르게 진행합니다.(하산완료시간이 오후1시이니 이건 또 바쁘다. 2시간30분 할애함)
상선암앞을 지나 경사도 급한 암릉과 암봉을 한참을 오르니 해발818m의 제봉에 11:50에 도착합니다(1.9km에 1시간22분만에)
더이상 진행하면 하산 시간에 맞추지 못할것 같아서 간단히 정상주 한잔씩 하고 12:03에 다시 백코스 합니다. 산책팀이 식사중인 선암가든식당에서 토종 닭도리탕에 주류와 식사를 맛있게하고 다시 버스로 약간 이동합니다.
#.램블러상의 산행기록은 ?
3.9km 2시간13분 소요됨. 실 산행시간은 1시간56분임. 평균2.0km 속도. 난이도 약간 힘듦.
지금부터는 2부 " 단양 나들이 " 행사입니다.
1. 단양강 옆 절벽에 1.1km남짓 설치된 길로 벼랑위로 걷는 스릴을 느낄수 있어 단양에서 꼭 걸어봐야할 길로 알려져 있는 " 단양강 잔도길 ! " 도 걸어보고 ~ ~ ~
2. 단양 " 수양개 선사 유물전시관 " 관람(입장료 2,000원. 경로는 무료임)
1983년 충주댐 수몰지구 문화유적 발굴조사의 일환으로 중기 구석기 시대부터 원삼국시대 까지의 문화층 에서 발굴되어진 유물과 정리, 연구된 자료들을 전시하고 있다.(이해를 돕기 위하여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잘 관람함)
3. 단양강 수면위에서 90m 높이에 이르는 절벽에 설치되어 단양강물을 훤히 내려다 보며 하늘 길을 걷는듯한 스릴을 느낄수 있는 " 만천하 스카이워크 ! " 를 나선형으로된 데크를 따라서 올라보는 풍광은 정말 짜랏함을 느끼게 함.(입장료 4,000원 인데 단체20인 이상이면 3,000원에)
이곳 남한강이 1983년 충주댐 건설로 인하여 호수가 되면서
단양군에서는 " 단양호 ! " 라 칭하고
충주시에서는 " 충주호 ! " 라 부르며
또한 제천시에서는 " 청풍호 ! " 라 부르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건강하게 그리고 힐링이 절로 되는 좋은 산행과 관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