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최근의 마케팅 전망
마케팅 전략인 마케팅 믹스에 대한 4P, 즉 제품(Product), 가격(Price), 판매촉진(Promotion), 유통(Place) 등은 제품 제공 측으로부터의 발상이었다. 그 이후로는 4C, 즉 고객가치(Customer value), 코스트(Cost), 편리성(Convenience),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등 과 고객으로부터의 시점으로의 전환이 필요하게 된다.
이들의 동향을 완전히 파악하는 것은 불가결한데,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등을 이용하여 소비자의 동향을 파악하는 마케팅 수법이 많아지고 있다.
(9) 기업 policy에 기초하는 마케팅 전략
1) User first
User를 최우선으로 생각한 서비스의 개발이나 운영 방침을 의미하고, 치열한 경쟁에서 이겨내는 데에는 “user는 왜 이 서비스를 원하고 있는가”를 밝혀내는 것이 중요하다.
2) 고객 만족(Customer Satisfaction)
물품을 구입할 때, 그 물품에 무언가의 만족을 느낀 때에 구입한다고 하는 생각으로, 기업에 있어서는, 그 정도를 정기적으로 평가하고, 차기 상품 개발에 결부시킨 때에 사용한다.
3) 3R
3R이란, 고객 royalty를 높이기 위한 3가지의 요소로서, 고객 관계 강화(Relationship), 지속 구입 촉진(Retention), 평판이나 입소문 창조(Reputation)의 약자이다. 고객 관계 강화에 Relevance, 평판, 입소문 창조에 Referral을 들 수 있는 경우도 있다.
4) Big data
이미 기술한 것과 같이, 막대한 데이터를 모아 분석하는 것으로 “숨겨 있던 사실”을 발견하여, 활용하는 수법이다. ICT의 추진에 의해, 다양성, 다중성, real time성을 수반한 형태로 데이터가 생성, 수집, 축적되는 것이 용이하게 되어 왔고, 이변의 감지나 가까운 미래의 예측 등을 통해, 이용자 개개인의 니즈에 꼭 맞는 서비스의 제공, 업무 운영의 효율화나 신산업의 창출 등이 가능한 것으로, big data 활용의 의무가 있다.
5) Triple media
기업 미디어 전략으로서, 광고 매체의 Paid media, 자사 매체의 Owned media, 입소문 등의 매체인 Earned media를 정리한 flamework로, “고객 접점”을 정리, 분류하여 활용하는 수법, 지금은, triple media에, 브랜드 공유 채널로서 타사와 공동으로 전개하는 매체 Shared media를 부가하는 것이 주류로 되어가고 있다.
6) Curation
Social media의 보급으로 인터넷 상의 정보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이것에 수분하여 인터넷 상의 정보를 수집하여, 정리나 의의를 부여하여 제공하는 것. 수집, 선별한 정보는, 모두와 공유하는 것을 가리킨다.
7) CMO (Chief Marketing Officer)
마케팅 활동 모두를 총괄하는 최고 마케팅 책임자(임원)을 가리키고, 최근 중요도를 늘려가고 있고, 책임자의 부재는 기업력 저하의 요인으로 된다. 역할은, 사내 마케팅의 역할과 범위를 명확히 하는 것과, 마케팅을 추진하고, 활성화하고, 실천하는 것이다.
8) Data Curation
통계나 ICT 지식을 갖는 데이터 분석의 달인을 말하고, 막대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비즈니스에 도움을 주는 “새로운 발견”을 가져오는 능력을 가져오는 능력을 가진 인재를 양성할 필요가 있다.
9) 중요 업적 평가 지표(KPI = Key Performance Indicator)
전략의 목표를 다각적인 시점으로 설정하여, 그 달성도를 정량적으로 측정하기 위한 평가 지표.
10) 중요 경영 목표 지수(KGI = Key Goal Indicator)
중요한 경영 목표 지수의 달성을 벤치마킹하기 위한 지표. Goal은 기업의 경영 목표를 의미하고, 일반적으로는 “매출”, “경상이익” 등으로 설정한다. 경영 목표의 프로세스(과장)을 나타내는 지표이기도 하다.
11) SOA (Service Oriented Architecture)
대규모적인 시스템을 구축할 때의 개념으로, 제품 서비스는 아니다. Software의 기능을 부품화 하고, 그 다양한 부품을 network 상에 연대시켜 시스템 구축을 해간다고 하는 사고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