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영원한 빛을 고인에게 비추소서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
오늘 305동 2201호 사시는 박선옥 율리에따 자매님의 아들
이기명 안셀모군(15세)이 선종했습니다.
선종일시 : 1월 12일
빈소: 동국대병원 장례식장 15호실
상주: 박선옥 율리에따
입관예절:1월 13일 오후 2시
출관예절:1월 14일 오전 6시
장례미사: 1월 14일 오전 6시 30분 동국대병원 강당
장지: 벽제 승화원
교우님들의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주님. 아직 꽃을 피우지도 못한 이안셀모군의 영혼을 돌봐주시어영원한 빛으로 인도하소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족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주님 안셀모에게 영원한 안식을 내려주소서..
안셀모에게 평화의 안식을 주세요
주님!안셀모의 영혼이 주님 품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하소서오늘 청년단체에서 연도를 갈 예정입니다
주님! 어린 안셀모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시고 유족에게도 주님의 사랑과 평화를 주소서..
주님. 우리는 주님께서 안셀모의 선함과 어여쁨을 보호하기 위하여 그를 일찍 하늘로 불러 올리셨음을 압니다. 그에게 연옥의 고통을 없이하시고 일찍 천국문을 여시어 주님 궁에 머물게하시길 빕니다. 아멘
안셀모! 어디선가 우리는 스쳐 지나며 인사를한 적이 있겠지?안셀모! 미안 하구나, 사실 네 모습이 정확히 기억이 나질 않는구나!지금, 네가 우리곁을 떠났다는 사실은믿기 어렵게 가슴이 아프구나!안셀모!부디 주님 곁이서 이승에서 못다한 놀이 맘것 하고,영원한 참 평화를 누리기를 기도하마!주여! 우리에게영원한 생명을 주소서!안셀모에게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장례미사에 다녀왔습니다. 하느님은 한 분이시고 만물은 하나입니다. 한 유기체로서의 공동체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해 봅니다. 산 위의 마을이 아니라 산 아래로, 더 낮은 곳으로 내려가는 교회, 학교, 마을, 가정이 ...
마지막 순간에 얼마나 힘들었을지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주님께서 영원한 평화로 이끌어주시어 평안한 안식을 갖게 하소서..
첫댓글 주님.
아직 꽃을 피우지도 못한 이안셀모군의 영혼을 돌봐주시어
영원한 빛으로 인도하소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족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주님 안셀모에게 영원한 안식을 내려주소서..
안셀모에게 평화의 안식을 주세요
주님!안셀모의 영혼이 주님 품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하소서
오늘 청년단체에서 연도를 갈 예정입니다
주님! 어린 안셀모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시고 유족에게도 주님의 사랑과 평화를 주소서..
주님. 우리는 주님께서 안셀모의 선함과 어여쁨을 보호하기 위하여 그를 일찍 하늘로 불러 올리셨음을 압니다. 그에게 연옥의 고통을 없이하시고 일찍 천국문을 여시어 주님 궁에 머물게하시길 빕니다. 아멘
안셀모!
어디선가 우리는 스쳐 지나며 인사를
한 적이 있겠지?
안셀모!
미안 하구나, 사실 네 모습이 정확히
기억이 나질 않는구나!
지금,
네가 우리곁을 떠났다는 사실은
믿기 어렵게 가슴이 아프구나!
안셀모!
부디 주님 곁이서 이승에서 못다한
놀이 맘것 하고,
영원한 참 평화를 누리기를 기도하마!
주여!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소서!
안셀모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장례미사에 다녀왔습니다. 하느님은 한 분이시고 만물은 하나입니다. 한 유기체로서의 공동체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해 봅니다. 산 위의 마을이 아니라 산 아래로, 더 낮은 곳으로 내려가는 교회, 학교, 마을, 가정이 ...
마지막 순간에 얼마나 힘들었을지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주님께서 영원한 평화로 이끌어주시어 평안한 안식을 갖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