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금요철야예배는 민수기에서 말씀 전합니다.
금요철야예배는 21시 00분경에 마칩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하나님아버지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기도: 권영일 안수집사
찬양대: 권영일 안수집사, 임태희 권사
피아노: 권오송청년
통일찬송가: 193, 415, 382, 488, 372
복음성가: 주님 한 분 밖에는, 기도하자 우리 마음 합하여
♥금요철야예배 순서♥
인도자: 유재분목사님
* 사도신경
* 통일찬송가: 194
* 오늘의 말씀 : 민 19: 11~22
* 기도
* 말씀제목: 정결하게 하는 잿물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뜻
* 기도
* 주기도문
영혼 살리기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면 힘이 넘칩니다. 감사가 넘칩니다. 하나님은 죄를 가장 미워하십니다. 억울한 일, 누명쓴 일, 원수진 일 등이 있으면 내가 할려고 하지 마십시요.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다 맡아서 처리해 주십니다. 하나님이 심판해 주십니다. 남을 미워하기 보다는 용서를 먼저 하십시요. 누가 누구를 정죄하고 판단 하겠습니까?
2. 오직 은혜로 씻음을 받아라
멍에를 지지 않은 암송아지를 불에 태워 부정한 것을 씻었습니다. 벡성들이 부담을 가지지 않기 위해 아무라도 부정한 것을 잿물에 씻으면 깨끗해 진다고 하십니다.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려고 복음을 주신 예수님. 힘이 있고 강하고 지식이 많은 사람들을 부끄럽게 합니다. 약하고 가난한 사람을 사용 하셨습니다. 정결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나의 그릇을 깨끗하게 닦아야 합니다. 복음은 배운 사람이나 안 배운 사람이나 모두가 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두가 전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돌아가셨다는 것을 믿기를 바라는 하나님 이십니다. 복음을 믿음으로 구원시켜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아무 공로없이 구원 받을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복음을 믿고 깨닫고, 회개하고 순종하면 구원의 길로 가게 됩니다. 우리 행위의 결과가 아닌 하나님의 마음에 들어 구원해 주셔야 하는 것입니다. 기도해야 살 길 입니다. 길을 가다가도 카페에 앉아 차를 마시는 틈에도 자동차 운전을 하다가도 일을 하는 틈에도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는 나의 마음을 하나님께 아뢰는 일 입니다. 진솔하게 하나님께 전하십시요. 받드시 들어주십니다. 믿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