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70이요 ~
강건하면 80이라는~
지금껏
긴 긴 날들을 믿음이란 둥지 안에서
십자가를 표상으로 삼었던
신앙인들의 귀엔 엄청 친근한 조사이다.
목사님의 위로 예배사의 첫 말씀이
이제는 70을 90으로
80은 100으로 바꾸어야 할 듯 하다.
불철주야
찌는 무더위 속에서
어머님을 천국까지 잘 모시고
사진을 보내온걸 살펴보니
✝️ 김숙자 권사님
신앙심이 깊으셨던 분
더우기 향년 95세로
하나님의
측복을
듬뿍 받으신~
천국에서
천군 천사들과 함께
영원한 평안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임윤찬 베토벤 “황제” 2악장)
https://youtu.be/Bzac3lSj39o
첫댓글 낮 시간인데도 많은
조문객들로 앉을 자리가
없어 인사만 하고 바로
자리를 떠난 영용 재호 친구하고는
얘기 나눌 시간도 없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