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사랑ㅡ우정의 백일홍 꽃
(시민공원ㅡ모모수계)
백일홍( 百日紅)
초롱꽃목 국화과에 속하는 원예식물. 원래 멕시코의 잡초였으나
원예종으로 개량·보급되었다.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이며
배수가 잘 되고 부식질이 많은 참흙에서 잘 자란다. 꽃은 6~10월에
줄기 끝에서 지름이 5~15㎝쯤 되는 두상꽃차례를 이루어 피는데,
빛깔은 진홍색, 다홍색, 노란색 등으로 매우 다양하며 가장자리에 암꽃인
혀 모양 가운데 양성 꽃인 꽃부리 끝이 5갈래로 갈라진 관 모양의 꽃이 핀다.
100일 정도 피므로 백일홍이라 한다. 조선시대에 씌어진 기록에 나오는
초백일홍이란 식물이 백일홍과 같은 것이라 여기고 있으나
언제부터 한국에서 심기 시작했는지는 정확하지 않다.
롱나무를 나무백일홍이라 부르기도 하나 백일홍과 배롱나무는 다른 식물이다.
꽃말 : 그리움, 수다
첫댓글
영원한 사랑ㅡ우정의 백일홍 꽃
(시민공원ㅡ모모수계)
주말의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백일홍
이쁜꽃을 너무 잘보았습니다 색상고 다양하고요
꽃향기가 가득하니까 벌 나비도 날아와서
앉았군요 이쁜꽃 너무 잘보고 갑니다
백일홍
예뻐요~~
영원한 사랑ㅡ우정의 백일홍 꽃
참으로 곱게 담으셨습니다
요즈음 한창이더군요
모모수계님 한 주간도
좋은 작품의 사진들
나눔 수고 하셨습니다
덕분에 행복했답니다
편안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작가님 감사히 다녀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