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진지하게 질문을 건내볼 것이 있습니다.
대마초를 피우거나 섭취해서,
코카인이나 필로폰.....등의 마약류처럼,
폭력적인 행동을 일으키거나 일삼는 일이 있었던가....?
대마를 막은 이유 중의 몇 가지는
대마의 이면과 진실을 대중들이 알게 되고 이해하게 된면,
현대 의학 산업과 카르텔 구조가 무너지기 때문이고.....
또 하나는,
현 시스템인 피라미드 구조 식의 약육강식 적자생존 기반 시스템이
붕괴하기 때문이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만약,
대마의 짙은 이면과 폭넓은 진실이 널리 알려지기라도 한다면,
사람들이 공생주의 및 평화주의에 입각하여,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치열하게 경쟁하며 일하는 것을 거부하게 된다라는 것이지요.....
만약, 사람들이 현 시스템을 거부하고
일을 하지 않으려고 거부 운동과 저항 운동을 한다거나, 일을 하지 않는다면.....?
대마는 깨어남의 열쇠라는 얘기도 있습니다만은.....
각설하고,
어느 정도 일리가 있는 얘기일까요....?
저 또한, 일부 궁금한 부분입니다.....
첫댓글 우와~~
아는게 많아요~~~~
혹시 아는게 많으면 머리가 안아파요??
머리보다는,
송과체로, 가슴으로 받아야..... ^^
머리로만 받다가는, 폭발할 거라능..... ^^
그나저나,
조금 전 개기월식, 보셨는지요....? ^^
@이소원 아이엠 쏘리요~
텔레파시좀 보내시죠~
까묵엇네요
@온라인겜중독

인하긴 어려웠을 것 같다능 
^^
흐르기 드문드문 비내리는 날씨로 인해,
관측이 많이 어려웠습니다. ^^
전문 장비를 동원해 본다 하더라도,
블러드문 현상을
@이소원 으아 블러드 문~~
피의 달~~~~무섭다
역사적으로 블러드문일때 사건이 많이 일어나나요?
@온라인겜중독
특정 종교적 기록 등을 통한 종말론적 징조 및 징후의 해석으로 하여금,
의미 부여하는 분들도 계시긴 하지요..... ^^
슈퍼문 현상 등과 같은 속설에서는
블러드문 현상이 있는 날에는
늑대 인간이 부활한다는 얘기도 있긴 합니다..... ^^
또한,
신화에서 언급하는 여신 헤카테가
블러드문 현상이 발생하는 날,
저승의 멍멍이와 함께 나타나 저주를 뿌린다고 하지요..... ^^
@온라인겜중독
참고로,
관련 신화에서 언급하는 여신 헤카테는
올림푸스 제우스계의 신이 아니라, 타이탄계의 신입니다.....
@온라인겜중독
참고로,
NASA 측에서 제공하고, RT에서 공개한,
블러드문 개기월식 촬영 편집물입니다.
가볍게 참고하시 길 ~ ^^
https://www.youtube.com/watch?v=XVHKXgc2NDk
麻란 끌어 올린다는 의미입니다.
끌어 올린다라는 의미와 관련한 근거가 될 만한 정보 자료가 있으면,
올려주시 길 바랍니다.
대마 내의 각성 작용을 일으키는 물질이
Tetrahy dro cannabinol(THC)이 핵심인 것 같은데,
이에 대해 아시는 것이 있으신지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러면, 단순하게 정리가 되겠습니다만.....
대마 관련설은
관련한 정보들을 취합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올리게 되었습니다.....
인도 여행중 느낌인데, 폭력적이거나 위험한 경우는 거의 못봤음니다.
대마씨는 곡물시장 같은데서 흔히 구할수 있는거 봤고요, 일부지역에서는 빵에 첨가해서
먹기도 하고...단 오래 계속할경우 건강을 해치는 경우 또한 쉽게 볼수있더군요.
그쪽에선 하쉬쉬 라고 하던가... 이십여년전 기억이라 좀 햇갈리긴함니다만,
작품활동하는 여러나라 친구들이 그쪽에 와서 하는걸 흔이봤었네요.
전 합법화 찬성 임니다.
대마초를 흡입하거나 섭취하였을 때,
폭력적인 경우는 거의 못보셨다라는 말씀이 맞는지요....?
물론, 뭐든지 과하면 탈이 나는 법이지요.....
인도에 다녀오셨군요.....
말씀 감사드립니다 선길 님.
@양자역학
대마와 관련해 다른 얘기입니다만은,
대마를 활용하여,
예술적인 승화를 이루고, 길이 명작과 걸작을 남긴 아티스트들이 적지 않다라는 점.....
인상적인 부분이지요.....
@양자역학
자신에게 걸 맞게 적당히, 적절히 사용할 줄 안다면,
한편으로는,
다양한 에너지들을 공유할 수도 있다라는 것이고.....
그러한 에너지의 공유가
현 시스템에 맞지 않았을 뿐이다라는 생각도 드는군요.....
인디언들도 대마 등을 통해 깨우침을 얻곤 하였던 점도 그러하고.....
트랜스 상태..... 영적 교감.....등 이외 다수......
그러한 의미에서,
어느 분들 말씀처럼,
근원에 입각한 맑고 선한 에너지를 공유하면, 마고로 표현할 수도 있고.....
탁하고 어두운 에너지를 공유하면, 마귀로 표현할 수도 있겠지요.....
@양자역학
이러한 점들 또한,
그렇게 눈에 보이는 이면과 진실은 아니라고 봅니다.....
특권층들이,
이를 안으로는 철저하게 통제하고 관리하며,
밖으로는 대중들을 상대로 세뇌시켜 온 내막과 배경이 있을 가능성.....
과연, 배제할 수 있을까 싶습니다.....
(선길 님께,)
기원 전 약 1500년 전의 인도의 한 고대 경전 중에는,
대마초를
행복의 근원이나, 근원에 입각한 긍정적인 웃음과 미소를 일으키는 물질이다라고
기록돼 있다고 합니다.....
관련하여 아시는 부분이 있으시다면,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을까요....?
참고로, (전에 들은 바로는,)
대마의 마는
우리 은하 내 한 성단을 가리키고 의미한다라는 얘기도 있고.....
삼베는 베틀로 짜는데,
씨실과 날실을 엮는 것은
은하와 우주의 네트워크망을 연결하는 것과 유사하다라는 얘기도 있더군요.....
@이소원 몇년 전 생태.환경 격월간 녹색평론에서도 김종철 교수가 대마가 의료분야나,자원으로서의 가치가 뛰어나다고 하더군요.대마가 합법화 되어야 한다면서요. 그리고 이소원님 말씀처럼 인디언이 평화적인 것.예술적인 면에서도 영향을 끼친다 하더군요.
@김명준
그러셨군요.....
이 문제는
겉으로 알려진 것과 사뭇 다른,
분명히 폭넓은 뭔가 있긴 하다라는 것이 저의 판단입니다.....
@이소원 긍정적인면과 부정적인면 양날의 검 같아 조심스러운 문제임니다.
제가당시들은것은 힌두성자중 과거 유명했던 지도자께 제자들이 깨달음을 얻는것이 무슨 가치가
있나요? 비슷한 질문을 했을때 그 사두께서 대마를했을때의 각성상태와 비슷한 심신의 상태라고
애기한것이 와전돼서 그럼 힘들게 수행하지말고 대마하지... 이런 기억이 남고,
제가 일년여 있을때 대마 하던힌두 사두를 더러 봤음니다.그땐 저도이해안돼 같이 지내진 않았고,
주에 따라 법규정이 달랐던것으로 기억하고요. 합법화된 주에서 는 은밀하고 음침한것
전혀없었음니다. 그럴필요 전혀없구요. 아마 바라**쪽 여행하신 수많은 우리 여행자들은 거의알지않을까요?
@선길 나중 귀국해서 어릴때 제살던 동네주위 흔히보던게왜 위험물인지? 옷입고 심지어 생활용품에
의약품,속대는 초가집 흙벽용뼈대로 버릴게 거의 없던식물을 어느날부터 중죄인 취급하는건 모순아닌가?
하는 생각에 여러 자료를 찻아보니 저도 음모론쪽에 의심의 무게를 한발깊게 두고 주시하고 있음니다.
지금도 산행하다 오래됀 폐가근처 어쩌다 몇포기 자생하는 삼잎을 보면 어쩌면 무한잠재력있으나
주변 열강에 움츠리고있는 이땅민초의 현실을 보는거 같아 마음인사 하고오곤 함니다.
전문 지식이 없기에 그간보고 느낀점이니 양해바람니다.
@선길


이렇게 부연 설명과 관련 견해를 남겨주셔서,
깊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선길 님. ^^
좋은 밤, 편안한 밤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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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와 관련하여, 몇 가지 내용을 덧 붙혀 드립니다. ^^
대마초를 포르투갈어로 하면, 마리화나입니다.
행여나, 대마초와 마리화나를 다르게 해석하시는 분들이 없으셔야겠지요..... ^^
역사적 사실과 관련 음모론을 비춰,
이것이 최초 금지된 내막과 배경으로 보면,
이 대마초가 금지된 것은
1937년 미국에서부터 시작되었고,
당시 석유 화학 기술이 급 발전하면서,
천연 섬유 대신에 화학 섬유화로 대체되었는데,
이 대마초 금지법을 최초로 조치한 정부 기관은
미 연방 마약 관리국이었으며,
그 뒤에는 '듀퐁'사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듀퐁이 현재 뭐하는 글로벌 대기업인지는 알고들 계시니 퍠쓰하겠습니다.....
듀퐁은 당시,
나일론과 레이온의 특허를 받고,
이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기 위해서,
대마를 대중적인 관심에서 멀어지게 하는 동시에,
사회적 관심사에서 매장시키기 위해서,
온갖 비방 비난 운동과, 매도하며 다그치는 압력과 로비 행사를 하였고.....
이 대마초를 놓고서,
정치계에선 보수와 진보로 나눠,
보수 쪽은 마약으로 규정하고, 진보 쪽은 혁명의 마스코트가 되기도 하였는데.....
이후 1971년,
미국의 닉슨 대통이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하였고,
그 숨은 목적은
사실 마약을 독점하려는 의도였다라는 것이
관련 내막과 배경의 일부입니다.....
각설하고,
대마초가 금기시되는 이유 중의 하나가,
혹여, 일루미나티 최상위 등,
그들만의 테두리 내에서 공유되고 있는 도서관과 지식으로 하여금,
소수 특정 엘리트 특권층만이 접근할 수 있겠끔,
대중들의 영적인 진실과 루트에 대한 관심과 접근에 관한 통제와 제어를 위한 것은 아닐지....?
왜 사실을 사실대로 전하지 않고,
왜 억지 식의 역정보를 끼워넣어 흘리고, 본질을 고의적으로 흐리며,
본연의 목적을 감추는 행동을 하는 것인지....?
잘못쓰면 독이 되지만, 잘쓰면 약이 된다라는 점을 뒤로 한 채,
왜 잘못된 독으로만 인식하겠끔 세뇌시켜 왔었는지....?
의구심이 들긴 합니다.....
몇년후에는 사실을 바탕으로 내용을 올릴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저도 찾아보고는 있으나 자료가 빈약하고, 쉽지않군요. 캐나다도 주정부마다 합법과 불법, 재배의 방법등에 제한이 다릅니다. 재배가 가능한 주에서 향후 길러보려고합니다. 그럼 알겠지요. 그러나 개인의견으로는 불법화 한 이유가 단순히 마약이기때문이 아닐거라는 확신이 있습니다.
캐나다에 거주하고 계시니,
(기회가 되어 실행이 가능하신 경우라면,)
가능한 해당 주에서 직접 경험해보시고 연구 및 실험해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다고 사료됩니다.....
그렇습니다.
단순히 마약이기 때문에 불법화한 것이다라고 받아들이기에는
의문점들이 적지 않지요.....
@이소원 대략 20년전 호주 시드니 펍에서 대마초 한 개피 피워본적 있는데, 전혀 반응(high)이 없더군요. 즉, 심각한 중독성은 없어보였고, 브리지라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중독성 강한 마약으로 넘어가는 브리지, 반대로 중독환자를 다시 정상으로 넘어오게하는 브리지가 될수있는것이지요. 다만 대마의 가장 중요한 효용은 흡연이 아니라 의료용, 식용, 의류 분야에 큰 의미가 있을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기천검
양극과 양면의 다리 역할 가능성을 말씀하시는 것이군요.....
------------------
공감합니다.
식용, 의료용과 산업용의 잠재적 가치가 무궁무진할 수 있겠지요..... ^^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며 느낀점은 대마는 감각을 극대화 시켜주는 역활과 긴장을 풀어주는 역활을 합니다.
오히려 폭력성을 줄입니다. 대마를 복/흡용하고 않좋은 생각(폭력등), 공포 등은 정말 끔찍한 경험을 주게됩니다.
대마의 대한 자료(영문)가 많은데요, 개인적으로는 대마가 달러의 가치에 큰 위협이 된다는 것이 가장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석유본위제인 달러는 석유 소비가 줄거나 없어지면 휴지가 됩니다.
닉슨이 금본위제를 깨고 사우디와 함께 석유달러를 만들며 석유의 소비를 늘리길 원했고 그점에서 듀퐁과 이해관계가 맞아들어갑니다.
대마는 석유제품을 모두 대채할수 있을만큼의 위력을 지녔습니다.
말씀에 비춰, 그리고 여러 취합해본 결과,
대마초를 흡입하거나 복용할 경우,
비유를 하자면,
대체적으로는 아래와 같이 비유할 수도 있겠군요.
정확성은 다소 떨어지지만, 감성은 최대화할 수도 있고.....
이성은 다소 감소되지만, 감각과 영감(Inspiration)을 극대화할 수도 있으며.....
다만, 폭력적이지 않고 평화적이고.....
생각에 따라서는
양극의 증폭을 환영으로 이끌어내는 특성이 있다.....
이렇게 해석이 되는군요.....
대마가 달러의 가치에 큰 위협이 된다라는 가능성에 공감합니다.....
당시 닉슨의 의도와 목적, 바램도 그러하고..... 듀퐁(듀폰)과도 이해 관계가 맞아들어 갔겠지요.....
대마, 양귀비는 약입니다. 고서에 나와요. 현대에 와서 금지시켰을 뿐.ㅋㅋ 너무 뛰어나니..ㅋ
화학조제한 것들이 중독성이 있고 인체와 정신을 파괴시킵니다. 순수 그 자체는 약입니다.의서에 기재
저것보다 더 뛰어난 마약이 인체에 있으니..이름하야, "엔돌핀" 100배의 효과.대비
몰핀이 386이면, 엔돌핀은 i7 제논시리즈
역시 그렇군요.....
=====================
인체 내 긍정 엔돌핀은 '베타 엔돌핀' ......
엔돌핀 얘기가 나와서 드리는 의미에서,
'베타 엔돌핀'에 대한 참고로서,
이 베타 엔돌핀은
인간의 뇌에서 분비되고 있으며,
이 베타 호르몬 물질은
뇌에서 분비하는 호르몬 물질들 중에서,
가장 긍정적이고 좋은 효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는데,
특히, 면역력을 키워주고 높여주는 효과가 탁월한 호르몬 물질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또한,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해서 감염된 질병이나,
그로 인한 2차적 ~ 3차적인 간접 질병들,
그리고 에이즈(AIDS)에도 강한 저항력을 발휘하게 할 수 있는 것으로도 확인되고 있는데,
문제는,
이 베타 엔돌핀을 포함한 모든 체내 엔돌핀들이
인체 내에서 자동적으로 생성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며,
이는
인간의 마음 및 감정의 상태 등, 심리적 요인과 깊은 관계가 있다라는 것입니다.....
각설하고,
만약,
이를 자유롭게 온전히 통제 제어하고 활용할 수만 있다면,
인간의 삶과 방향, 가치관 등에
큰 변화와 방향을 유도하게 될 거라 사료됩니다.....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거의 모든 제품이 석유에서 추출한 물질로 만들어집니다.
대마 베이스 플라스틱은 식물성, 썩는 플라틱으로서 그 품질과 생산성이 아주 뛰어납니다.
하지만 그 이익을 대기업이 독점하지 못하고 농민과 나눠야만 하기에 개발하지 않습니다.
각종 약으로서 개발 잠재력이 무궁무진합니다.
약으로서 개발이 않되고 있는 이유는 추출물의 경우 특허권으로 보호하며 독점적으로 폭리를 취하기 어렵기 때문에
거대 제약업채들이 실험실에서 아무런 베이스 없이 약을 개발하기 때문입니다. 폭리를 취하기 위해서.
다른 이유도 많을지 모르지만 경제적 실리만을 본다면 위에 이유가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거의 모든 제품들은
석유에서 추출하고 기반한 물질들로 만들어진다.....
---> (인정할 수밖에 없는 사실이지요.....)
하지만
그 이익을 대기업들이 독점하지 못하고,
수많은 관련 농민들과 나눠야만 하기에 개발하지 않는다.....
---> (참고로, 농민들은
독성 짙은 화학 제품들을 생산해내고, GMO를 지속 실험하고 영역을 확장해가는,
몬산토, 카길, 듀퐁, 신젠타, 바이엘.....등과 크고 작은 갈등과 마찰, 전쟁을 겪고 있으며,
이들 비상장 대기업들의 압력과 로비, 협박과 횡포가
나날이 심화되고 있는 형국이지요.....)
무궁무진한 잠재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약으로서 개발이 안 되고 있는 이유는
추출물의 경우,
특허권으로 보호하고, 독점적으로 폭리를 취하기 어렵기 때문이며,
거대 제약 업체들이 실험실에서 아무런 베이스 없이 약을 개발하기 때문이다.....
---> (그들은 사실 장사치들이고,
그들의 속성상, 손해보는 장사를 하지 않는 자들인데,
막대한 물질적 이익 이득 없다면, 연구 개발에 지원하지 않겠지요.....)
---> (또한,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상용화중인 화학 물질 기반에,
대마와 같은 강력한 천연 물질이 들어서게 된다면,
작지 않은 지장이 생길 수밖에 없을 겁니다.....)
전체적으로, 흩어진 조각들이 딱 들어맞는군요.....


매우 일리있는 말씀이자 논리라고 보며, 개인적으로 공감하는 부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벤켈 님.
좋은 밤, 편안한 밤되십시요.
@이소원
대마는 인간의 심신을 위해 신이 내려주신 유일무이한 식물이라고들 합니다.
그 효능과 쓰임새가 무궁무진하여 더러는 외계인이 주고 간 선물이라고 짐작하죠.
외계의 상용식물이라는 거지요.
캘리포니아에서 대마는 어느 정도 합법화되어가고 있으며 마리화나의 효용성을
직접적으로 느끼기도 했습니다.
@사포


외계인의 상용 식물이라고 할 정도로,
미스테리하고 불가사의하긴 합니다..... ^^
대마 관련한 미 캘리포니아 주의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포 님.
좋은 밤, 편안한 밤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