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4섬 신안 "반월도"박지도 라벤더축제 트레킹안내"
65세이상은 무료 입장 입니다 . 보라색 손수건. 보자기. 스카프 모자 등 소지시 무료 입장입니다
주차장옆 매장에서 손수건 하나에 6,000원에 판매 하니 참고 바랍니다 입장료는 5,000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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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2024년 5월 26일 일요일 *신청은 댓글 또는 전화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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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 ▶박지도&반월도 소망의 다리 전체코스9.6km입장료별도[약1시간~3시간=자유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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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시간 | 서산시청 06:00 |
회비 | 회비 40,000원 입장료 포함 ◈입금계좌: 농협 [174622-56-031265] 예금주: 김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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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 ① (갈아입을 옷/모자//우의/스틱/썬블럭 등)
② 간단한 행동식 준비(식수, 초코파이, 육포, 사탕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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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 회연락처 : 010-8431-7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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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도와 반월도는 섬 속의 섬으로, 두 개의 섬이 나무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높은 데서 봤을 때 두 개의 다리가 브이(V)자 모양으로 되어있는 두다리는 안좌도 본섬에서 박지도로, 박지도에서 반월도 잇고 있다. 반월도는 섬의 형태가 사방 어느 곳에서 보더라도 반달모양으로 보이기 때문에 반월도라 부르게 되었다. 반월도의 최고봉인 어깨산(210m)은 산의 지형이 사람의 어깨처럼 생겼다하여 어깨산(견산)이라 한다. 박지도는 박씨가 처음 들어와 살았다고 하여 박지도라 부르게 되었으며, 섬의 지형이 박 모양이라 하여 바기섬 또는 배기섬이라고도 한다. 박지당산은 박지리 뒷산에 당이 있었다하여 이곳을 마을 사람들은 당산이라 부른다.
이러한 섬들을 이어주는 해상목교인 '퍼플교 (약 1,500m)가 있어서 바다 위를 걸어서 섬에서 섬까지 여행하는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 반월도와 박지도는 섬 둘레에 아름다운 바다를 따라 해안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으며, 걷기도 좋고 자전거를 빌려서 자전거 하이킹도 할 수 있다. 퍼플교라고 명명된 이 다리는 신안 안좌도와 박지도, 반월도 한 번의 여행으로 세 개의 섬을 돌아볼 수 있는 특별함이 있다. 과거, 반월․박지도는 미지의 섬이었지만 전남도가 선정한 ‘가고싶은 섬’으로 지정되어 세상에 알려졌다. 썰물 때면 갯벌로 둘러싸이는데 모래해변은 없지만 인공이 가미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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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숙.이선자 신청입금
땜방 자리 1개잇으면 알려주세요
입금하심 가실수있어요
네
고미숙 고은정 대기신청합니다
입금하심 가실수있어요
@돌궐 네 감사합니다
조현주 2명 신청합니다. 13,14번
네~ 감사드립니다
만차에 감사드립니다
이선자 김상숙 3월에 입금 했는데 명단에 없네요
개인사정으로 이번 산행 취소하겠습니다
이시간이후는 환불이월
불가함을 알려드리니다
자석배치도에 이름없음
못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