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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12월31일(수) 스펄전의 아침묵상: 끝날의 초대
에이프릴 추천 3 조회 108 25.12.31 07:02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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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31 09:23

    첫댓글 아멘!

    본문에서 인간의 사악성이 예수를 믿으라는 초청에 방해를 받지 않는다는 것은 전적타락과 불가항력적 은혜를 표현한 것 같습니다.

  • 25.12.31 09:23

    스펄전도 연말인 12.31에 맞추어 은혜의 묵상을 올리려고 노력을 많이 했네요.
    에이프릴님! 올 한 해 묵상을 올려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5.12.31 17:09

    공감과 댓글 감사합니다^^

  • 25.12.31 09:52

    스펄전도 해당년도 말일 12.31을 언급하는 묵상을 올렸군요. 회원과 손님들 모두 한 해를 믿음 안에서 잘 결산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 25.12.31 17:11

    아멘!

  • 25.12.31 09:53

    <호크마 주석>
    요7:37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 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 초막절은 한 주간이지만, 거기 하루를 더하여 8일 동안 지켰다(레 23:36; 민 29:35). 유대인들은, 이 초막절 기간에 매일 실로암 못에서 물을 길어 가지고 행렬을 가지고 행렬을 지어 성전 문에 돌아와서 물을 붓는 행사가 있었다. 그것은, 그들의 선조들이 광야에 있을 때 바위에서 이적으로 솟아나온 물을 기념하는 뜻이라고 한다. 예수님께서는 이와 같은 초막절 행사와 관련하여 영적 생수에 관한 설교를 하셨다. "내게로 와서 마시라." 이것은 보통 사람이 할 수 없는 큰 말씀이다. 이것은, 메시야로서 하실 수 있는 말씀이다. 이 말씀의 권위는 마 11:28 말씀과 같다. 사 55:1 참조. 이 말씀을 보면, 예수님 만이 인류의 갈증을 멈추어 주실 수 있음이 확실하다. 인간은 작은 자이지만, 그의 소망과 요구는 무한한 것으로야 채울 수 있다(전 3:11). 이 무한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며,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 뿐이시다.

  • 25.12.31 09:53

    그리스도께서 이렇게 인류의 갈증을 참으로 만족시키신다는 사실은, 약 2,000년 동안의 진실한 기독 신자들의 경험이 증거한다.

  • 25.12.31 10:07

    공감합니다 😁

  • 25.12.31 10:08

    애이프릴님 수고하셨습니다. 연중 마누리 연말에 잘 하시고 마지막 날은 가족과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 작성자 25.12.31 17:13

    감사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26.01.01 12:11

    에이프릴님! 한 해 동안 좋은 글 나눔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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