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가 하나도 없고 색이 수박색처럼 진합니다.
절대로 펄펄 끓이지 말고,
끓는 물에 밑동부터 넣었다가 물이 끓기 전에 꺼내야 합니다.
살이 연해서 아주 살짝만 데쳐야지 보통 두릅 삶듯 하면 뭉그러집니다.
삶은 물이 너무 진해서 이거 삶은 후엔 다른 나물을 못 삶습니다.
삶아서 금방 먹으면 쓴맛이 너무 진해서 먹기 역겨운데
하룻밤 담가두었다가 먹으니 아주 향이 좋습니다.
사포닌 향이 진해서 그런 거라 합니다.
시장에서 이런 두릅 보이거든 사다 먹어보세요..
물량이 적어서 우리 카페에는 올해는 안 되고, 내년에는 조금 올라올 거 같습니다.
첫댓글 가시없는게
토종이라든데
저는전문가가
아니라서 잘몰라요
3나무 사다가
심어놨는데
자취도 없이 사라졌어요.
토종은 가시 없는 건 없고요...좋은 건 가시가 훨씬 적어요.... 이건 가시가 아예 하나도 없어요. 그리도 토종은 산에 가면 많아요. 뿌리 좀 캐다가 심으면 엄청 잘 살고 번식도 잘 해요
토종 가시 없다는 건 이런 겁니다.
토종은 가시가 아주 없지는 않고, 조금 있어요.
가시없는 두릅도 나오는군요
가시없는 엄나무
가시없는 꾸지뽕
자꾸 나오는거같아요
두릅 신품종 잘 알겠습니다
작년에는 이맘때
두릅이며 오가피 취 쑥 돌나물 뽕잎나물 잡풀나물 여러가지 많이 뜯어 먹었는데
올해는 마음이 안정이 안되어 암것도 안하네요
그러시죠...글만 봐도 몸서리가 쳐지던데...
신품종는 두릎 수확할때 좋겠습니다
저도 가시없는 두릅 10주 사다심었습니다.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