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령-중청-봉정암-오세암-백담사-용대리
첫댓글 오 ~~이런 코스가 있었군요 봉정암은 3번 정도 갔어도 생각도 못 해 본 코스 입니다 ~~ ^^
산꾼들에겐 가장 적게 알려진 코스.상대적으로 佛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코스입니다.
신도들 사족보행~관세음보살 하며 오르는 길~~묵언 수행하며~~~
자식잘되게 해달라 빌기위하여...오르고 내리고 또오르고 또내리고~
첫댓글 오 ~~이런 코스가 있었군요 봉정암은 3번 정도 갔어도 생각도 못 해 본 코스 입니다 ~~ ^^
산꾼들에겐 가장 적게 알려진 코스.
상대적으로 佛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코스입니다.
신도들 사족보행~
관세음보살 하며 오르는 길~~
묵언 수행하며~~~
자식잘되게 해달라 빌기위하여...
오르고 내리고 또오르고 또내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