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밤 10시 넘어서 7016번 버스타고
가는데 어떤 여성분이 저지를 입고있었는데
뭔가 느낌이 오아시스 저지 같아서 유심히
봤습니다 그러다 그분이 내리려고 뒷문앞에
서있다가 갑자기 카메라 렌즈를 제 쪽으로
돌리는데 혹시 저의 오아시스 가방을 찍은것인가
급 궁금해져서ㅋㅋㅋㅋㅋㅋ 올려봅니다
그 행동보고 아 오아시스 저지 맞구나 느낌이
오긴 했는데 가방끈이 하필 그 위치에 가려져있어
안보여가지고 아무튼 여기 계신가요
말이라도 걸어볼걸 그랬군요😂😂
첫댓글 ??:아빠 아빠는 엄마 어떻게 만났어??
이렇게 될 수 있었는데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