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위의 발자욱 / 은희
물새들이 슬피 우는 쓸쓸한 바닷가
바닷물이 곱게 곱게 씻어간 모래 위에
조약돌 조개껍질 세며 또 세며
또박또박 걸어보는 작은 발자국
바닷물이 살금살금 뒤 따라 나와서
곱게 곱게 씻어 가네 나의 발자욱
조약돌 조개껍질 세며 또 세며
또박또박 걸어보는 작은 발자국
바닷물이 살금살금 뒤 따라 나와서
곱게 곱게 씻어 가네 나의 발자욱
-전 우 작사 / 김학송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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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 & 클래식
모래위의 발자욱 / 은희
도진
추천 1
조회 22
26.09.19 06:23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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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추억의 노래를 듣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오랜만에 듣습니다.
청아한 목소리가 참 아침나절이
즐겁습니다
감사 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한때 은희님의 외모와 목소리에 홀딱 반해
짝사랑 했다오~
ㅎㅎ 그러셨군요
좋아요 ^^
옥구슬이 옥 쟁반에 굴러가는 목소리로
심금을 울렸죠ㆍ
좀 인위적인 느낌도 들고요
그렇지요
옛날 노래가 꾸밈없이 불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