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꼼하게 요소요소 포착한 아름다운 풍경 사진 아름답습니다. 계족산이 우뚝하고 그 서북쪽의 오산과 그 앞쪽의 오봉산 그 산자락을 에돌아 동남쪽으로 흐르는 섬진강 이 풍경이 이번 탐방의 백미였다는 생각입니다. 이 능선과 마주하여 북쪽의 지리산주능선 앞 왕시루봉능선이 하죽마을에서 선명히 보였습니다. 오미마을이 풍수지리적으로 명당이라고 하는데아무것도 모르는 이 길손에게는 그렇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큰 산줄기를 등에 지고 앞에는 넓은 들녘이 펼쳐지고 섬진강이 흐르며 그 뒤 오봉산과 오산 줄기를 바라보는 오미리 마을이 평안해 보였습니다. 회원님이 오미정에서 낮잠을 즐기는 모습이 얼마나 평안해 보이던지 절로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첫댓글 더운 날씨에 자세히도 담으셨네요. 수고많으셨습니다.
10년만에 다시 찾은지라,
또 언제 올 지 모르니
눈에 담고, 사진으로 담고,
마음으로 또 담으면서 걸었지요.
감사합니다~
꼼꼼하게 요소요소 포착한
아름다운 풍경 사진 아름답습니다.
계족산이 우뚝하고
그 서북쪽의 오산과 그 앞쪽의 오봉산
그 산자락을 에돌아 동남쪽으로 흐르는 섬진강
이 풍경이 이번 탐방의 백미였다는 생각입니다.
이 능선과 마주하여
북쪽의 지리산주능선 앞 왕시루봉능선이
하죽마을에서 선명히 보였습니다.
오미마을이 풍수지리적으로 명당이라고 하는데아무것도 모르는 이 길손에게는 그렇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큰 산줄기를 등에 지고 앞에는 넓은 들녘이
펼쳐지고 섬진강이 흐르며 그 뒤 오봉산과 오산 줄기를 바라보는 오미리 마을이 평안해 보였습니다.
회원님이 오미정에서 낮잠을 즐기는 모습이
얼마나 평안해 보이던지
절로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에델 대장님!
아름다운 풍경 사진에 감동합니다.
감사합니다.
매산행마다 무거운 카메라로
사진찍는 모습을 뒤에서 보면서,
"참으로 대단하시다~"
라는 생각을 한답니다.
졸업 후,
대모산님이 올려줄 지리산둘레길이
무척 궁금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더운 날씨에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지리산둘레길도 어느덧 마무리네요.
완주하는 날까지 무탈하고, 즐겁게 끝낼 수 있길 기원합니다.
저는 왜 어제 더웠던 기억이 없을까?를
생각해보니
준비해 간 양산덕분인 거 같습니다.
적당히님도 다음 구간에
양산을 준비해오심이 어떠하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