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인 스펜서 (Shane Spencer)는 지금 텍사스의 외야수로 뛰고 있는선수죠?-_-v
이선수가 유망주나 신인이냐고 하시는 분들도 간혹 계신데요 물론 이선수가 3,40대가 된 선수는 아니지만-_-;; 98년에 NYY에서 데뷔, 지금 메이저리그에서 6번째 시즌을 맞고있는 어느정도 경력이 있는선수입니다.
NYY에서 첫해 67타석밖에 서지 않았지만 무려 0.373이라는 고타율에 0.910이라는 가공할 장타율을 기록해서 곧바로 이듬해부터 붙박이는 아니지만 200타석 이상 꾸준히 출전 기회를 얻게된 선수입니다.
보통 2할 5푼대 주변을 싸돌아다니는(?) 정도의 타격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정도면 좋은타격은 아니라도 보통 이상이라는 말은 들을 만 하겠죠?
2002년까지 NYY에서 뛴 스펜서는 2003년에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로 오게되지만 시즌의 반정도밖에 안지나서 텍사스로 트레이드되 오게됩니다.
텍사스가 라이언루드윅을 보낼때 데려온선수중에 한명인것 같습니다만 확실친 않네요.(이부분에대해 대단히 죄송스럽지만 누구랑 트레이드 된건지 확실히 아시는분 밑에 답글좀 부탁 __)
어쨋든 스펜서는 첫해 0.910의 장타율을 기록했다곤 하지만 파워히터는 아니구요 통산 장타율은 4할댄데 확실친... 통산 타율은 2할6푼을 기록중이구요 그다니 많은 나이는 아니니 앞으로 더 많은 발전도 기대해 볼 수 있는 선수죠. 스펜서의 경우는 기복이 다소 큰편인데요 잘칠땐 거의 특급타자에 걸맞는 활약을 하다가도 안될땐 거의 마이너 그것도 더블A수준이하의 타격을 할때도 있어요.-_-;;(이건 좀 오반가??)
어쨋든 허접MaJoR의 답변이었구요 틀린점있음 열씨미 태클 걸어주세여~
첫댓글 너무 짧고 허접해서 죄송하지만 제가 아는건 이게 다라서... 죄송
감솨함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