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색이 많이 다른 세 사람이
흥겹게 높니다.
사내들의 한글 발음이 좀 아쉽지만,
그래도 떠나갈듯 볼륨 높이고 들으면 신납니다.
'오늘처럼 별이 빛나는 밤에 행운의 예감이 우릴 부르네'
별이 빛나는 밤에 밤바람을 좀 쐬야되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mS9BZNO-emQ
첫댓글 박봄 어린 모습을 보니 지금이 많이 안타깝네요ㅜ
첫댓글 박봄 어린 모습을 보니
지금이 많이 안타깝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