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람스 기념관German Symphony Orchestra~Ludwig Dorner,conducted. ♤브람스 - 교향곡 제1번♪ Brahms - Symphony No.1 in C minor Op.68
1악장 Un poco sostenuto - Allegro 2악장 Andante sostenuto 3악장 Un poco Allegretto e grazioso 4악장 Adagio - Allegro non troppo, ma con brio ♤브람스는 4곡의 교향곡을 남겼지만 그의 많은 작품 가운데 가장 중요하고 핵심적인것이 교향곡 제1번 이라 할수 있다 한스 폰 뷜로는 이 작품을 베토벤 교향곡 제10번(작품 존재하지 않음)이라고 할정도로 벤토벤의 정신이 담긴 작품이다. 그러나 브람스의 작품에는 브람스의 독특한 개성이 나타나 있다 베토벤 교향곡 제9번과 브람스의 교향곡 제1번 과는 52년이란 거리가 있어 작곡 기교면에서도 복잡하고 기교의 변화가 많은것이다. 함부르크의 자연환경에 영향을 받었는지? 북구의 어둡고 흐린 면이 있다, 22세때 슈만에게 교향곡제1번을 쓰기 시작 하였다고 편지를 보낸바 있으나 실제로는 그의 나이 43세때 완성 하였다 아마 신중에 신중을 기 했던 같다. ♤나는 이 교향곡 제1번과 같이 그의 경쾌하고 아름다운 교향곡 제3번도 좋아 한다. 그리고 더욱 브람스의 작품을 좋아하게된 동기는 "브람스를 사랑하세요?"(Do you like Brahms?~잉그레드 버그만과 이브 몽땅이 열연함) 의 1970년도 초에 이 영화를 본후 교향곡3번 제1악장의 경쾌하고 아름다운 멜로듸 배경 음악에서 아주 혼이 쏙 매료된적이 있어 더욱 좋아 하게 되였다. ※ 참고: 음악 파일을 Tag+Html로 올린것은 회원님의 "컴"에 기본으로 설치되여 있는 Windowmedia-player로 실행할수 있어서 회원님의 실행파일의 오류를 예방 하고자 하는것임. 제1악장은 자동 실행되나 제2악장 부터는 ▶☜을 Click! 하세요!♤DaumSeo.
첫댓글 비내리는 날 마이너음악 좋네요~^^*:+:
정말 편리하게 잘 들었습니다... 다운된 기분을 단계적으로 잘 이끌어 주는 방식(?)입니다...감사합니다!^^
저 브람스1번 정말 좋아해요..4번하고.. 말씀하신 그 영화를 저는 보지못했지만 사강의 소설인 책은 봤는데..너무 오래되서 잘 기억나지는 않지만 제목과 내용이 어떤 연관이 있는지 잘 이해가 되질 않았어요..음악 잘 듣겠습니다^^**..참! 몬티의 짜르다스는 언제 올려주실건가요? 저 그 곡 기다리고 있어요^^
저도 네곡중에 이 1번과 4번을 젤루 조아하는데..ㅎㅎ^^ 그리고 다음서님 버그만하고 안쏘니 퍼킨스가 나온거 같은데요..??(워낙 오래되서..^^) 연상의 여인을 좋아해서 버그만이 번뇌하는..마지막 장면에서 버그만이 얼굴에 크림(화장지우는)바르는 모습이 지금도..^^한국제목은 아마 "이수" 였죠..*^^*
친절한 설명도 감사드리고, 마음의 환희를 불러일으키는 브람스 음악도 감사드립니다.
제목은 잉그릿 버그만한테 접근할 때의 질문이 Do you like Brahms 였습니다..*^^*
실버리님! 저도 하도 오래되서 이브몽땅인지? 안소니퍼킨스인지? 왔다 갔다 합니다. 참! 영화제목은 " Goodbye Again" 이며 안소니 퍼킨스도 나왔습니다. 세사람이 공동 주연이였지요! 역시 실버리님!이 년하 라 기억력이 좋습니다. 감사!
그후로~님! 이미 "명곡소개란 번호 1691번에 님!의 곡 "몬티의 짜르다스"(Czartas~Vittori Monti~차르디슈)가 올려저 있습니다 제가 올리는 음악 파일은 잘 듣지 않으시는것 같아? 섭섭!
ㅎㅎㅎ다음서님!그때 그후로 ~ 님이 무척 바빠서 미처 못 보셨을 꺼에요..(제가 알아요..^^) 그래서 제가 나중에 뭐라케써요..ㅋㅋㅋ그러실 리가 있겠어여..??^^
헉~ DaumSeo님 그건 절때 아닙니다..실은 그때 동생네가 큰 일이 있어서 제가 거기 붙어있느라고 며칠동안 컴앞에 안자보도 못했습니다..이미 경호실짱님께서 호되게 꾸지람까지 하셨는디...흑~ 흑~ 선생님께서 올려주신 음악을 제가 얼마나 귀하게 여기는지 모르시다니요..아직까지두요..
아직도 제 맘을 모르시는거 같아 저도 째끔 섭섭해질라구 합니다...엉~~ 엉~ 울고싶어요~~~ㅠ.ㅠ
어제는 아주 힘든 컨디션에서 들었는데... 이렇지 않았던 것 같은데...^ 저도 좋아한다고 말해지게 될 것 같습니다!^^
첫댓글 비내리는 날 마이너음악 좋네요~^^*:+:
정말 편리하게 잘 들었습니다... 다운된 기분을 단계적으로 잘 이끌어 주는 방식(?)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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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네곡중에 이 1번과 4번을 젤루 조아하는데..ㅎㅎ^^ 그리고 다음서님 버그만하고 안쏘니 퍼킨스가 나온거 같은데요..??(워낙 오래되서..^^) 연상의 여인을 좋아해서 버그만이 번뇌하는..마지막 장면에서 버그만이 얼굴에 크림(화장지우는)바르는 모습이 지금도..^^한국제목은 아마 "이수" 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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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제 맘을 모르시는거 같아 저도 째끔 섭섭해질라구 합니다...엉~~ 엉~ 울고싶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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