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눈꽃 연정
박 영 춘
그대 눈빛
내게로 다가오네
그대 포근함
가슴으로 안겨오네
그대 향기
마으으로 스며든네
먼 데서 찾아온
내 귀한
반가운 손님
가슴 깊이 들어와
포근히 안겨
그리움 사르르 녹여
내 작은 몸 촉촉이 적시네
내 안에 머물러 있네
첫댓글 들소님어제 들려 댓글을 달았다고 생각했습니다이곳은 눈이 귀한 곳이라함박눈꽃이 그리운 걸요귀한 글 잘보았습니다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봄이 왔습니다.꽃이 핍니다.향기처럼 찾아오는그리움 설렙니다.고맙습니다.
첫댓글 들소님
어제 들려 댓글을 달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곳은 눈이 귀한 곳이라
함박눈꽃이 그리운 걸요
귀한 글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봄이 왔습니다.
꽃이 핍니다.
향기처럼 찾아오는
그리움 설렙니다.
고맙습니다.